[종합] '35세' 이이경, 결혼 공약 걸었다…"2년 기다린 만큼 확신 있어" ('결혼해YOU') 작성일 11-15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aPtRuSpC"> <p dmcf-pid="tL0TgGkP7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QzSKGk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05787ycl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DLBNf5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05787yc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lxqv9HEzs"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이경이 '결혼해YOU'를 하기까지 2년이 걸렸다며 인생작이 경신되길 소망했다. 시청률 공약을 묻는 말엔 결혼에 관한 기대감을 불어넣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br><br>15일 채널A 토일드라마 '결혼해YOU'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이경, 조수민, 구준회, 지이수, 황경성 감독이 참석했다.<br><br>'결혼해YOU'는 비혼주의 공무원 '정하나'(정수민 분)가 결혼사기진작팀을 탈출하기 위해 섬 총각 '봉철희'(이이경 분)를 결혼시키려 분투하는 비혼과 결혼 사이 커플 매칭 코믹 가족극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MBT2XD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07130xz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xfypIzTN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07130xz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If0O7vaur" dmcf-ptype="general"><br><br>이이경은 인적 드문 섬마을에서 쌍둥이 조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미스테리한 인물 '청도의 봉반장 '봉철희 역을 맡았다. 그는 "촬영 2년 전에 대본을 받았다. 대본이 재밌고 내가 실제로 충청도 사람인 만큼 사투리 쓰는 걸 좋아한다. 기다려 온 작품이다"라고 밝혔다.<br><br>그는 "드라마 제작 현장이 어려운 만큼 대본을 받아놓고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기다리다가 지금 이 시기가 왔다. 대본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워낙 자극적인 게 많은데 이렇게 맑고 무해한 작품을 할 수 있는 데 감회가 새롭다"라고 이야기했다.<br><br>그러면서 이이경은 "대표작을 '나는 솔로', '용감한 형사들'로 아시는 분들도 많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악역으로 바라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결혼해YOU'를 바꾸고 싶다"고 소망했다.<br><br>희망 시청률에 관해 이이경은 "몇 퍼센트로 정하지 않아도 채널A가 '됐다' 싶은 정도면"이라며 "공약으로 이 안에서 누가 결혼할 수도 있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4pIzTN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08462mq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MQN2kP3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08462mq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s2FmUlouD" dmcf-ptype="general"><br><br>조수민은 봉철희를 결혼시켜야 하는 비혼주의 공무원 정하나로 분했다. 그는 "굉장히 힐링 되고 마음이 따뜻한 작품이다.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결혼해YOU'를 택했다"고 밝혔다.<br><br>그는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는 말에 "밝고 솔직한 캐릭터다. 그런 모습은 나와 비슷한 것 같은데 비혼주의자라는 건 다르다. 나는 결혼을 하고 싶다. 그래서 한 80%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OV3suSg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09779dtw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ZBT2XD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09779dt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1o85xph3k" dmcf-ptype="general"><br><br>구준회는 결혼사기진작팀 팀장 최기준 역을 맡았다. 그는 "아이돌을 꿈꾸기 전 첫 번째 꿈이 액션 배우였다.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다. 작품을 찍어 보니 너무 재밌고 계속해서 배운다는 설렘이 가득했다. 앞으로도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br><br>그는 "네가 뭔 팀장이냐'고 멤버들이 놀린다. 그게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노력할 거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결혼은 내게 너무 먼일이다. 언젠가는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작품을 찍으면서 러프하게 변했다.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g61MUl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11136jtt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4pIzTN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11136jt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FaPtRuSzA" dmcf-ptype="general"><br><br>지이수는 빼어난 외모와 타고난 재력을 갖춘 재벌 3세 오인아 역할을 맡았다. 그는 "외적인 부분에서 차가워 보일 수도 있었지만, 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우리 드라마 들어가기 전에 네 배우와 리딩을 많이 했다. 덕분에 더욱더 편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만족해 했다.<br><br>그는 "사랑스러운 표현이 많은 역할이다 보니까 준비를 많이 했는데, 감독님이 다 수용해주셔서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라고 제작진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xqv9HE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12637dwal.jpg" data-org-width="1200" dmcf-mid="571hiTNf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012637dw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결혼해YOU'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yMBT2XD0N" dmcf-ptype="general"><br><br>황경성 감독은 "비혼과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라고 '결혼해YOU'를 요약했다. 이어 "모든 로맨틱 코미디에 있지만 우리에게 없는 게 있다. 바로 빌런이 이다. 우린 모두가 착하다. 마음 편하게 보면 된다"라고 강조했다.<br><br>미혼인 황 감독은 "배우들의 전작을 본 시청자가 많을 텐데, 이번 작품을 통해 '이런 모습도 있었어?'라는 감탄을 할 거다"라고 자신했다. 그는 "결혼과 비혼에 관한 이야기 모두를 다루고 있는 만큼, 우리 작품이 어떤 게 좋다고 치우쳐져 있지 않고 에피소드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할 뿐이다. 시청자들이 보고 결혼과 비횬에 관해 한 번쯤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참고로 나도 촬영하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 됐다"라고 말했다.<br><br>'결혼해YOU'는 오는 16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 블락비 폭로 “피오→박경 다 말 안 듣게 생겨, 굉장히 빡세”(집대성) 11-15 다음 "부동산은 안전하다?" 부동산 공동투자의 함정과 실태 (추적 60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