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살 연하 女셰프와 무슨 사이길래…깜짝 생일상까지 "임금님 수라상" ('나혼산') 작성일 11-15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h2T2XDFJ"> <p dmcf-pid="B0lVyVZw0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pgzg2X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704760yrdu.jpg" data-org-width="1200" dmcf-mid="7gcPXP3I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704760yr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KQUaqaVZuR" dmcf-ptype="general"><br><br>전현무가 47세 생일 전야에 ‘친여동생 같은 사람’이라며 누군가와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팜유 동생’ 박나래가 아닌 ‘친여동생 같은 사람’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br><br>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47세 생일 전야 모습이 공개된다.<br><br>전현무는 ‘47세 생일’을 앞두고 사이클을 타고 어둠을 달려 한 음식점에 도착한다. 그는 “나래는 여동생보다는 전우, 이분은 친여동생 같다”며 의문의 인물에 대해 설명한다. 음식점에 들어간 전현무를 맞이한 사람은 바로 ‘한국 최초 여성 중식 셰프’이자 ‘딤섬의 여왕’으로 불리는 정지선 셰프.<br><br>사이클 복장의 전현무를 발견한 정지선 셰프는 반길 틈도 없이 따뜻한 룸으로 안내한다. 간단히 중식을 먹으려고 방문했던 전현무는 임금님 수라상을 방불케 하는 깜짝 생일상을 발견하고 당황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xSdSg2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706164spy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uNBNf5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00706164spy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EMvJvaVUx" dmcf-ptype="general"><br>고봉밥부터 세숫대야 미역국은 물론 잡채, 병어찜 등 각종 한식으로 차려진 생일상에 직접 제작한 케이크까지 준비한 정지선 셰프의 마음에 전현무는 “이렇게 속정이 깊었어?”라며 에둘러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다.<br><br>정지선 셰프 표 미역국을 맛본 전현무는 “생일에 미역국 먹는 거 10년만”이라며 감탄과 감동을 쏟아낸다. 정지선 셰프가 병어찜의 살을 발라 전현무의 밥그릇 위에 놓아주자, 전현무는 “엄마야?”라며 너스레를 떨기도.<br><br>전현무는 “너 보면 여동생 같아”라며 속마음을 전하더니, 오기 전 엄마와 싸운 이야기까지 털어 놓는다. 이에 정지선 셰프는 “내 아들이 이럴까 봐 걱정되네”라고 되레 잔소리 폭격을 날리며 ‘남매 케미’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br><br>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한강 야경을 보며 나 홀로 생일 카운트다운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마침내 생일을 맞이했지만, 울리지 않는 휴대전화에 “처참하네요”라며 울상을 짓던 순간에 첫 축하 메시지가 도착한다. 과연 전현무의 47세 생일을 처음으로 축하해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br><br>47세 생일을 맞이하는 전현무의 모습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제이쓴, "라이즈 느낌" 맘카페 극찬 받은 子 준범이 코디 쇼핑 ('홍쓴TV') 11-15 다음 노매드, 데뷔 첫 버스킹 성료…400여명 몰려 성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