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으로 '라이즈' 탈퇴한 승한, 내년 솔로 데뷔한다 작성일 11-15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fAJvaV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nRsjZwM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한. 사진 라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joongang/20241115201029835eudp.jpg" data-org-width="559" dmcf-mid="V0l75xph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joongang/20241115201029835eu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한. 사진 라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8aihEFOJvo" dmcf-ptype="general"><br> 사생활 논란으로 그룹 라이즈를 탈퇴한 승한이 내년 솔로로 데뷔할 예정이다. </p> <p dmcf-pid="6NnlD3IiyL" dmcf-ptype="general">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승한은 2025년 하반기 솔로 아티스트로서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PjLSw0Cnln" dmcf-ptype="general">이어 "승한은 솔로 데뷔에 필요한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프로듀싱, 매니지먼트 등 다방면의 서포트와 함께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승한 관련 소식은 15일 개설된 공식 계정을 통해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QCrtyVZwW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승한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며 본인의 재능과 꿈을 펼쳐가고자 한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dmcf-pid="xhmFWf5rSJ" dmcf-ptype="general">승한은 지난해 9월 라이즈로 데뷔했으나 연습생 시절 사적으로 촬영한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되며 논란이 일자 그해 11월 팀 활동을 무기한 중단했다. </p> <p dmcf-pid="y4KgMCnbCd"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달 11일 SM의 라이즈 담당 위저드 프로덕션(이하 위저드) 측은 활동 중단 약 10개월 만에 승한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일부 팬들이 SM 사옥에 근조 화환과 트럭을 보내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결국 승한은 복귀 발표 2일 만에 팀 탈퇴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 멤버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p> <p dmcf-pid="WK7J8rRuWe"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 5일 라이즈 글로벌 팬덤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승한의 라이즈 복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p> <p dmcf-pid="Y9zi6me7vR" dmcf-ptype="general">이들은 "SM이 사생활 침해 피해자인 승한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으며 글로벌 팬덤의 의견을 고려하지 않았다"며 "승한은 라이즈의 필수불가결한 구성원이며, 이 부당한 탈퇴 결정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GtHVuLKGlM" dmcf-ptype="general">이로부터 10일이 지난 이날 SM 측은 승한의 솔로 데뷔 계획을 발표했다. </p> <p dmcf-pid="HFXf7o9Hvx" dmcf-ptype="general">현예슬 기자 hyeon.yeseul@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살 어린 폴의 도발에 발끈…'핵주먹' 타이슨의 '핵따귀' 11-15 다음 러블리즈 지수 "이상형은 백종원, 푸근한 남자와 빨리 결혼하고파" (노빠꾸)[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