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단체 "내년에도 투쟁"… ‘계속 휴학’ 여부는 미정 작성일 11-15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WJuLKG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HzmxIiB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조주신 의장(가운데)이 15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대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소속 의대생들의 확대전체대표자학생총회에서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11.15/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chosunbiz/20241115201330372dgvj.jpg" data-org-width="5000" dmcf-mid="BUI65xph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chosunbiz/20241115201330372dg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조주신 의장(가운데)이 15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대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소속 의대생들의 확대전체대표자학생총회에서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11.15/뉴스1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u6WaHEQ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chosunbiz/20241115201330737eeog.png" data-org-width="1800" dmcf-mid="bLe5EFOJ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chosunbiz/20241115201330737eeo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VIZgbj41z8" dmcf-ptype="general">정부의 의대 증원 등에 반발해 휴학 중인 의대생들이 내년에도 대정부 요구안 관철을 위한 투쟁을 이어가기로 했다. 다만 투쟁하기 위해 휴학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는 결정하지 않았다.</p> <p dmcf-pid="fv3cfDxpF4" dmcf-ptype="general">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15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에서 확대전체학생대표자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p> <p dmcf-pid="4ltj2kP3zf" dmcf-ptype="general">이날 총회에는 전국의 40개 의대 학생회 대표와 학년별 대표자 등 27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가 끝난 후 의대협은 ‘정부가 초래한 시국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협회의 대정부 요구안 관철을 향한 투쟁을 2025학년도에 진행한다’는 안건이 찬성 267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8WUD6me7UV" dmcf-ptype="general">의대협은 ‘투쟁 방식이 휴학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의 새로운 방향성을 규정한 것”이라며 “휴학을 한다든지 등의 상세 내용은 이후 전체학생대표자총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에 따라 의대생들의 내년 3월 복학 여부는 여전히 미궁에 빠지게 됐다.</p> <p dmcf-pid="6nrVG8ts72"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새로 구성된 대한의사협회 비대위 참여 여부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해서는 이전과 같이 “대통령실에서 수차례 의대협 요구안에 대해 논의가 불가능하다고 밝혀 (참여가) 힘들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PzQGjZwM09" dmcf-ptype="general">의대협은 ‘내년도 신입생도 투쟁에 참여하는가’라는 질문에는 “협회의 방향성에 개별 학생을 무조건 따르게 하는 강제력은 있을 수 없다”고 답했다.</p> <p dmcf-pid="QjhQtRuSUK" dmcf-ptype="general">조주신 의대협 공동비대위원장은 “지속 가능한 의료를 향한 지혜로운 결단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지만 정부는 대정부 요구안을 외면해 책임을 방기함으로써 실정이 악화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xekbT2XDpb" dmcf-ptype="general">이들의 8대 요구안은 ▲필수의료패키지·의대증원 전면 백지화 ▲의·정 동수의 보건의료 거버넌스 구축 ▲의료정책 졸속 추진에 대한 조사 및 사과 ▲의료행위 특수성을 고려한 의료사고 관련 제도 도입 ▲합리적 수가 체계 ▲의료전달체계 확립 ▲수련환경 개선 ▲휴학계에 대한 공권력 남용 철회 등이다.</p> <p dmcf-pid="yYuwPsdz7B" dmcf-ptype="general">이들은 16일 의대협 전체학생대표자 4분기 정기총회에서 이날 의결 사항을 바탕으로 결의문을 작성·발표할 예정이다.</p> <p dmcf-pid="WC5aKA8tuq"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재테크 이어 부동산 고수 등극 (편스토랑) 11-15 다음 지코, 챌린지 문화 선동해놓고..“자자 이제 그만합시다” 소신 발언 (집대성)[순간포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