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전남편 가오쯔치 루머 일축 "아들 생일 韓 갈것" 작성일 11-1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wGSKGkq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XbUnbY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림·가오쯔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201821185cjcy.jpg" data-org-width="550" dmcf-mid="xfwGSKGk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201821185cj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림·가오쯔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DO5Wf5rB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채림(45) 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43)가 루머를 일축했다.</p> <p dmcf-pid="GgsZyVZw9I" dmcf-ptype="general">가오쯔치는 13일 웨이보에 "아들에 대한 관심 정말 감사하다"며 "나도 그 영상(방송)을 봤는데 즐겁고 감동적이었다.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다음 달 아들 생일에 한국 가서 함께 보내고 싶다"고 썼다.</p> <p dmcf-pid="HvFfBNf52O" dmcf-ptype="general">최근 채림은 SBS플러스 '솔로라서'에서 아들 민우 군이 7년 만에 아빠를 만났다고 털어놨다. 방송 후 한 네티즌은 "지금은 오락 프로에서 쿨한 척 애가 아빠랑 연락하게 하지만, 여섯 살 전까진 아예 접근을 차단했다"며 "아이 성씨까지 본인 성씨로 고쳤다. 전 남편이 아들 보려고 한국까지 찾아왔는데 끝까지 못보게 했다"고 악플을 달았다. </p> <p dmcf-pid="XWp69c6Ffs" dmcf-ptype="general">채림은 "내가 이런 글을 넘겨야 할까? 지능적으로 허위글을 쓰는데?"라며 분노했다. 12일에도 "오래 전부터 지록위마((指鹿爲馬)의 재미를 보였던 이들. 내가 조용히 있는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과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믿기 때문"이라고 썼다.</p> <p dmcf-pid="ZWp69c6FBm" dmcf-ptype="general">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2013)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다음 해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p> <p dmcf-pid="5bMkgGkP9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기고 키리, ‘다리미 패밀리’ OST 부른다 11-15 다음 12년 전 '티아라 단톡방' 공개…"화영 부상에 'ㅋㅋㅋ', 반응 충격적"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