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BJ에 8억 뜯긴 김준수 "5년간 괴롭혀…피해자 6명↑" 작성일 11-15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Phktsd2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zAdSg22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203852899vgas.jpg" data-org-width="720" dmcf-mid="1V1J4wMU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203852899vg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x4OjZwMb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김준수(37)가 여성 BJ A로부터 수억원을 뜯긴 것과 관련 입을 열었다.</p> <p dmcf-pid="0buNRhLKbn"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15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에 "갑자기 이런 기사로 놀라게 해서 미안해. 5년 동안 괴롭히고 더 이상 못 참겠더라. 그래서 마음을 먹었고 '죄질이 너무 나쁘다'는 결론으로 결국 체포돼서 구속적부심사 중"이라며 "더 빨리 했어야 했는데 이런 기사조차도 우리에겐 좋지 않다는 걸 너무 잘 아니까. 근데 참 기사 제목 꼭 저게 최선이었나 싶게 썼네"라고 남겼다.</p> <p dmcf-pid="pTC90Jqyqi" dmcf-ptype="general">"근데 난 당당해. 난 잘못한 거 없고 5년 전 얘기이고, 그 후로 난 이런 것도 내 실수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을 안 만난 거야. 어떤 의도의 접근인 지를 우린 터져야지만 알 수 있으니까. 그때부터 그 누구도 비지니스 이외에는 안 만나야겠다고 다짐한 게 5년 전이야. 내가 방송에서' 집 일, 집 일'만 한다고 한거 기억나지. 어떻게 보면 그 친구한테 고마워. 그 후부터 더 이상 그런 자리나 만남 죽어도 안 하리라 맹세했고 지켜왔으니까."</p> <p dmcf-pid="UdQlEFOJVJ"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경찰도 이런 애가 사회에 버젓이 있다는 게 믿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으니까. 그래서 용기를 냈고 피의자로서 잡혔는데 참 공인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기사를 접해야 되는 게 안타깝긴 하네"라면서 "난 괜찮아. 좋은 소식들만 접하게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나 말고도 6명 이상의 피해자가 더 있다는 걸 듣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어. 나 한다면 하는 놈이잖아. 그 손톱하는 걸 뭐라고 하지. 맞다 네일. 나보고 네일 한다고 했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vIK3dzTqd" dmcf-ptype="general">경기북부경찰청은 13일 아프리카TV BJ A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는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101차례에 걸쳐 8억40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다. A는 2019년 김준수를 알게 된 후 대화 및 성관계 음성을 녹음했다. 해당 녹음 파일을 SNS에 유포할 것처럼 협박, 이를 막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 A는 마약류 투약 대금을 마련한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p> <p dmcf-pid="7uFn6me7Ve" dmcf-ptype="general">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씨는 명백한 피해자"라며 "자신뿐만 아니라 A의 공갈 협박으로 인한 다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대응을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zYSfuLKGK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전복이 안고 행복한 아빠 일상 "천사 같이 생겨" (행복해다홍) 11-15 다음 '히든페이스' 감독 "진화한 송승헌, '멋져야' 짐 내려놔…그래도 못 이겨"[인터뷰]②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