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예능 자괴감 고백 "일상적 대화 못하는 스스로가 답답"[삼시세끼][★밤TView] 작성일 11-15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De1MUlCt"> <div dmcf-pid="8PDe1MUlS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QwdtRuS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222227198tdzi.jpg" data-org-width="718" dmcf-mid="fk3lMCnb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222227198td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xrJFe7vWZ" dmcf-ptype="general"> <br>배우 엄태구가 예능 자괴감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Q2N6Y41mhX"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예능 '삼시세끼 Light' 9회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서의 셋째날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xVjPG8tsCH" dmcf-ptype="general">이날 그림 같은 지리산 전경에 한껏 들뜬 차승원은 돌연 "슬슬 걷자"라며 해발 1500m에 위치한 노고단 등정을 직접 제안했다.</p> <p dmcf-pid="yIpvelo9hG"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유해진, 엄태구는 산행 중 끝없이 펼쳐진 지옥의 돌계단 릴레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 노고단 정상에 도착했다. 하산 중에는 숨을 고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p> <p dmcf-pid="WFQurphLSY"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곧 떠날 엄태구에게 "네가 와서 너무 좋고, 나는 너무 좋았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자 엄태구는 "저도 좋았어요. 예능을 많이 안 해봤는데 제가 힐링 되는 건 처음인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Y3x7mUlol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항상 긴장만 했었다. 그래서 (예능 촬영 하면서) 되게 자괴감이 많았다. 너무 스스로가 답답하고 일상적인 대화도 잘 못 한다고 느꼈다. 그런데 그 모습을 좋아해주시는게 너무 신기해서 있는 그대로 더 놔둬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속에 있던 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G0MzsuSgWy" dmcf-ptype="general">이에 차승원은 "난 네가 그런 것들이 너무 좋다. 뭐 변하지도 않겠지만, 그냥 변하지 마라"라며 있는 그대로의 엄태구 모습을 존중했다.</p> <p dmcf-pid="HPDe1MUllT" dmcf-ptype="general">이후 세끼 하우스로 돌아온 유해진과 차승원은 합장한 채 하며 수줍게 작별 인사를 하는 엄태구를 싱크로율 100%로 똑같이 따라 인사하며 그를 보내줬다.</p> <p dmcf-pid="XQwdtRuSWv" dmcf-ptype="general">한편 유해진과 차승원은 함께 저녁 식사 중에도 엄태구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차승원은 "자기가 농담 하고 자기가 막 수줍어 하는게 너무 웃겨"라고 했고, 유해진은 "근데 (엄)태구는 상투적으로는 얘기하지 않는다. 그런게 좋다. 느끼는 대로 얘기하고"라며 서툴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엄태구 화법을 애정있게 언급했다.</p> <p dmcf-pid="ZxrJFe7vyS" dmcf-ptype="general">마지막 밤, 두 사람은 따뜻한 불 앞에 둘러앉아 여유를 즐겼다. 차승원은 시시콜콜한 얘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집에 오늘 가면 안되는거지?"라며 은근슬쩍 조기 퇴근 하고 싶은 본심을 털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50MzsuSgWl"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폴 클라인, '더 시즌즈' 최초 해외 게스트.."내가 먼저 출연 연락" 11-15 다음 구미시, 내년 3월 ‘박정희 마라톤 대회’ 개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