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신구조화' 홍명보호, 3차 예선 4연승 질주…손흥민은 대표팀 50호골 '자축' 작성일 11-15 1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4/11/15/2024111590307_thumb_103500_20241115223508995.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1/15/2024111590307.html<br><br>[앵커]<br>우리 축구 대표팀이 쿠웨이트를 3대 1로 제압하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주장 손흥민은 개인 통산 130번째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50호 골을 터트리며 역대 득점 2위에 올랐습니다.<br><br>이다솜 기자입니다. <br> <br>[리포트]<br>전반 10분, 황인범의 크로스를 오세훈이 머리로 연결해 쿠웨이트의 골망을 가릅니다.<br><br>허벅지 부상에서 돌아온 주장 손흥민도 존재를 뽐냈습니다.<br><br>전반 19분, 상대 파울을 유도하며 페널티킥을 얻었고, 낮게 깔아찬 슈팅으로 득점까지 깔끔하게 성공시켰습니다.<br><br>후반 15분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쿠웨이트의 만회골이 나오며 잠시 위기가 찾아오는 듯 했지만, 후반 29분 교체로 투입된 배준호의 침착한 쐐기포가 터지며 홍명보호는 3-1로 승리했습니다.<br><br>4승 1무, 3차 예선의 반환점을 돈 한국은 B조 1위를 달리며 사실상 독주 체제를 굳혔습니다.<br><br>75%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경기를 지배했는데, 신구조화가 완벽했습니다.<br><br>64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국가대표팀 50호골 고지에 오르며 통산 득점 2위 황선홍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br><br>손흥민<br>"말이 50이지, 50번째(득점)를 여러분과 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짜 너무나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br><br>도움 2개를 올린 황인범 등 주축 선수들의 만점 활약에<br><br>"진짜 지단, 지단 영상을 봤는데 인범이 생각났어"<br><br>후반 조커 역할을 완벽하게 해낸 배준호와 이태석 등 신예 선수들의 투지는 홍명보호에 활기를 더했습니다.<br><br>대표팀은 오늘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9일 팔레스타인전을 준비합니다.<br><br>TV조선 이다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송지우, '강남 비-사이드'로 컴백...강남 클럽 배경의 미스터리 추격 스릴러 도전 11-15 다음 8억 갈취당한 김준수 “女 BJ 마약 사건과 무관, 녹음=사적 대화일 뿐” 2차 해명[전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