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수사에 끼워달라...지승현X김형서 "약팔이 잡는 게 무슨 장난이냐"('열혈사제2') 작성일 11-15 30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52dSg23z"> <p dmcf-pid="VdBdktsd3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kxkSKGk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25903680qomk.jpg" data-org-width="859" dmcf-mid="bLerWf5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25903680qo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4EMEv9HEUU" dmcf-ptype="general"><br>'열혈사제2'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대영(김성균 분)이 수사에 끼워달라고 부탁했다.<br><br>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3회에서는 김해일과 구대영이 신부와 경찰 사칭 범으로 오해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박경선(이하늬 분)은 "신부님 거동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벨라또까지 하고 있는데 최악이 되는 건 시간문제다"라며 김해일을 걱정했다. 김해일은 "의사들 원래 다 그렇잖아요.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하고"고 괜찮다고 얘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V1VJvaV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25905063uikx.jpg" data-org-width="875" dmcf-mid="KIkYUnbY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25905063ui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6ftfiTNf00" dmcf-ptype="general"><br>박경선이 "일단 다 때려치우고 우리 요양부터 합시다"고 얘기하자 김해일은 "내가 요양할 테니까 이번에 영감님이 나 많이 도와줘야 돼요"며 도움을 요청했다. 박경선은 "알았다. 꼬메스 역할 단단히 할 테니까 대신 몸 관리해야 된다"고 당부했다.<br><br>체포된 김해일과 구대영에게 이 팀장(지승현 분)은 "여기가 어디라고 달랑 두 명이서 왔냐"고 난감해했고, 부산 경찰서 마약 수사대 무명 팀 형사 구자영(김형서 분)은 "팀장님은 다 아실만한 분이 이러면 어쩌냐. 명분이고 뭐고 두 분 때문에 3개월 동안 작전한 거 폭망할 뻔했다"고 토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4F4nyj4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25907317tcmj.jpg" data-org-width="872" dmcf-mid="9CmZqaVZ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225907317tc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Q606oYc6FF" dmcf-ptype="general"><br>구대영은 "구담시에도 발생한 사건이다. 우리도 명분 있다"고 반박했고, 김해일은 "불장어가 속한 마약 조직명과 보스가 누구냐. 우릴 수사에 동참시켜주면 안 되냐. 절대 폐 끼치는 일 없다"고 수사에 끼워달라고 부탁했다. <br><br>구자영이 안된다고 하자 구대영은 "불장어를 우리가 잡지 않았냐"고 말했고, 이에 구자영은 "신부님이 무슨 수사를 하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지금 약팔이 잡는게 무슨 장난인 줄 아냐. 불장어는 완전 하빠리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완전히 악질들이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방송에서 김해일과 구대영은 구담구 마약 사건과 관련된 인물인 '부산 불장어'(장지건 분)을 잡는데 성공했던 것.<br><br>한편, 박경선도 부산에 내려와서 김해일을 만났다. 박경선은 "JB께 보고드리고 바로 왔다. 줄거리를 들어야 와꾸를 짤 거 아니냐. 얘기 하나 안 듣고 LA에서 서울 거쳐서 여길 오냐"고 토로했다. 김해일에 상연 얘기를 들은 박경선은 "어렸을 때도 착하고 예뻤다. 어떻게 그런 애한테 억지로 약을 먹이냐"고 분노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돗개 숭배' 사이비, 5세 子 살인에 충격 "악귀 씌었다" (‘용형4’) [종합] 11-15 다음 ‘3개 국어 섭렵’ 한그루, 국제가이드 변신 “완전한 악역 없는 스토리” (신데렐라 게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