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차승원의 유쾌한 반전… 난 산 안 좋아해라더니 ‘노고단 정상’까지? 작성일 11-15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Fq2kP3HD"> <p dmcf-pid="u9PiaHEQGE" dmcf-ptype="general">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가 또 한 번의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p> <p dmcf-pid="772xJvaVYk" dmcf-ptype="general">15일 방송에서는 차승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등산 도전’에 나서며 유쾌한 반전과 진한 여운을 남겼다. 해발 1,500m 지리산 노고단으로 향한 차승원과 유해진, 엄태구의 케미는 그야말로 빛났다.</p> <p dmcf-pid="zzVMiTNfX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엄태구의 조용한 아침 산책으로 시작됐다. 형들이 깰까 봐 살금살금 화장실을 다녀온 뒤 홀로 자연을 거니는 모습은 그야말로 ‘슈퍼내향인’ 다운 시작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fRnyj4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시세끼 Light’가 또 한 번의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사진=tvN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sports/20241115225721769tmka.png" data-org-width="540" dmcf-mid="3vWK4wMU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sports/20241115225721769tm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시세끼 Light’가 또 한 번의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사진=tvN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QiAw0CnGj" dmcf-ptype="general"> 반면 유해진은 아침부터 제작진에게 “노고단까지 차로 갈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엉뚱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dmcf-pid="bxncrphLZN" dmcf-ptype="general">아침을 준비하는 차승원의 모습은 그 자체로 명장면이었다. 냉장고로 직행해 음식을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그의 손길은 잔치를 방불케 했다. 엄태구는 조용히 곁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도마를 준비하며 차승원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때 유해진의 “조기마감” 아재개그는 폭소를 터뜨렸지만, 엄태구의 무반응으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NwlWf5r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승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등산 도전’에 나서며 유쾌한 반전과 진한 여운을 남겼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sports/20241115225724914vsve.png" data-org-width="540" dmcf-mid="07NDO7va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sports/20241115225724914vsv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승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등산 도전’에 나서며 유쾌한 반전과 진한 여운을 남겼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jrSY41mYg" dmcf-ptype="general"> 식사를 마친 차승원은 “이런데 왔으니까 지리산 쪽 한 번 가야지”라며 등산을 제안했다. 하지만 막상 산을 마주한 그는 “난 산 안 좋아하거든”이라며 제작진의 농담에 능청스러운 대답을 내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 걷지 뭐. 슬슬 걷자”며 등산길에 오르는 모습은 10년 만의 도전이라는 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8doYc6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승원, 유해진, 엄태구의 등산 여정은 단순한 도전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sports/20241115225728225gwjy.png" data-org-width="540" dmcf-mid="pi4eLWA8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sports/20241115225728225gwj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승원, 유해진, 엄태구의 등산 여정은 단순한 도전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K6JgGkPXL" dmcf-ptype="general"> 차승원, 유해진, 엄태구의 등산 여정은 단순한 도전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 제작진의 무거운 장비를 걱정하며 중간중간 쉬어가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은 ‘삼시세끼’ 특유의 따뜻함을 담아냈다. 특히 차승원이 “여기 온 김에 정상은 보고 가자”며 제작진을 격려하는 장면은 방송의 훈훈함을 더했다. </div> <p dmcf-pid="f9PiaHEQZn" dmcf-ptype="general">“평생 있을까 말까 한 일이 일어났다”며 스스로도 신기해하던 차승원. 산을 싫어한다는 그의 말과는 달리, 성큼성큼 노고단 정상을 향해 걷는 모습은 그야말로 ‘삼시세끼’ 10년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했다.</p> <p dmcf-pid="4VxLjZwMZi"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자연 속에서의 소박한 하루와 따뜻한 유머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차승원의 첫 등산 도전은 유쾌함과 진정성을 담아, 삼시세끼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p> <p dmcf-pid="8fMoA5rR1J"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6PJjD3Ii5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00만’ 유튜버 진우♥해티 ‘영앤리치 국제 커플의 시상식 데이트’ 11-15 다음 '진돗개 숭배' 사이비, 5세 子 살인에 충격 "악귀 씌었다" (‘용형4’) [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