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남길, 이하늬와 부산서 재회..."내 자양강장제!" [종합] 작성일 11-15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8oEFOJ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wbRgGkP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231842447lxfc.jpg" data-org-width="550" dmcf-mid="HLAdNXDx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231842447lxf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rKeaHEQp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열혈사제2'에서 이하늬가 김남길과 부산에서 다시 만났다. </p> <p dmcf-pid="Fm9dNXDx0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3회에서는 다시 만나 힘을 합치는 김해일(김남길 분)과 박경선(이하늬)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BMoYc6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231843953skit.jpg" data-org-width="550" dmcf-mid="X5C5uLKG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231843953ski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wbRgGkPpM"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부산에서 다시 만난 김해일과 구대영은 힘을 합쳐 구담구 마약 사건과 관련된 인물인 '부산 불장어'(장지건)를 잡는데 성공했다. </p> <p dmcf-pid="prKeaHEQFx" dmcf-ptype="general">하지만 불장어를 잡는 순간, 출동한 부산경찰서 마약수사대 무명팀 형사 이팀장(지승현), 구자영(김형서)에게 체포당할 위기에 처했다.</p> <p dmcf-pid="UXiwlbYc3Q" dmcf-ptype="general">김해일과 구대영은 자신의 신분을 밝혔지만, 구자영은 신부와 형사를 사칭한다면서 체포를 했다. </p> <p dmcf-pid="uZnrSKGk3P" dmcf-ptype="general">이후 김해일과 구대영이 진짜 신부와 형사임을 확인했고, 이에 이팀장과 구자영은 "여기가 어디라고 달랑 두 명이서 오시냐. 아실만한 분이 이러시면 어쩌냐"고 놀랐다. </p> <p dmcf-pid="75Lmv9HEU6" dmcf-ptype="general">이에 구대영은 "구담시에서 일어는 사건이니까 우리도 명분이 있다"고 했고, 구자영은 "두 분 때문에 3개월동안 세운 작전이 폭망할 뻔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zl6gD3Ii78" dmcf-ptype="general">그러자 구대영은 "우리가 잡았잖아. 폭망은 아니지"라고 했고, 김해일도 "불장어사 속한 마약 조직 명과 보스가 누구냐. 한글자만이라고..."라고 부탁했다. </p> <p dmcf-pid="qSPaw0Cn3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해일은 이팀장을 향해 "어려운 부탁일 수 있지만, 우리를 수사에 동참시켜주시면 안되겠냐. 피해주는 일 없도록 하겠다"고 했지만, 이팀장은 "어려운게 아니라 불가능한 부탁"이라고 거절했다. </p> <p dmcf-pid="BpAlH6FOpf" dmcf-ptype="general">구자영 역시 "신부님이 무슨 수사를 하냐. 약팔이 잡는 게 장난인 줄 아냐. 불장어는 핫바리다. 올라가면 갈수록 악질들"이라고 경고했고, 김해일은 "우리도 동네에서 나름 악질"이라면서 애원했다. </p> <p dmcf-pid="bUcSXP3IUV" dmcf-ptype="general">하지만 구자영은 "앞으로 한번 더 수사 방해하면 가만히 안 있겠다. 범인을 잡을 때까지 가둬둘 것"이라면서 김해일과 구대영을 돌려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kvZQ0C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231845252czmw.jpg" data-org-width="550" dmcf-mid="Z3aIWf5r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231845252czm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SPaw0Cn39" dmcf-ptype="general">그리고 김해일은 아직 LA에서 돌아오지 않은 박경선에 전화를 걸어 부산으로 오라고 부탁을 했다. 박경선은 "나 프리랜서 아니고, 세금 받는 검사다. 나 바쁘다"고 말했지만, 김해일의 부탁대로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부산으로 향했다. </p> <p dmcf-pid="2vQNrphLzK" dmcf-ptype="general">부산에서 다시 만나게 된 김해일과 박경선은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박경선은 김해일에게 "나한테 아무 것도 안 알려줬다. 나도 미쳤지. 아무 것도 모르고 LA에서 부산까지 오냐"고 말했다. </p> <p dmcf-pid="VTxjmUlopb" dmcf-ptype="general">이에 김해일은 박경선에게 복사 이상연 해파닐 중독 사건부터 부산 불장어까지 이야기를 해줬고, 박경선은 "이 개XX들. 진짜 열통 터지네. 그런 애한테 억지로 약을 먹이고"라고 분노했다. </p> <p dmcf-pid="fKsH0JqyUB" dmcf-ptype="general">이어 박경선은 "내가 겨울 이불 털듯이 팍팍 털어줄테니까 정보 좀 줘봐요. 내가 깜빵으로 깜캉스 보내주겠어. 법무부 이불에 냉골 바닥 패키지로"라면서 열을 올렸다. </p> <p dmcf-pid="49OXpiBWpq" dmcf-ptype="general">분노한 박경선의 모습에 김해일은 "난 영감님의 분노가 자양강장제야. 에너지가 막 솟아"라면서 행복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82IZUnbY3z"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60jhG8ts37"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멤버들, 11명 전원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로 이적 예정 11-15 다음 이은미, 전국 투어 콘서트 ‘MOVE ON’ 시작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