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서 구하는 김남길X김성균..“지옥행 하이패스 열차 발권 준비” (‘열혈사제2’)[종합] 작성일 11-15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5vgGkP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z1rphL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232210265xabp.png" data-org-width="650" dmcf-mid="yWblLWA8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232210265xabp.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WPbWf5rMd"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과 김성균이 위기에 처한 김형서를 구했다. </p> <p dmcf-pid="5Sf7SKGki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에서는 김해일(김남길 분)이 위기에 처한 구자영(김형서 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1h2UhBWAdR" dmcf-ptype="general">이날 김해일은 박경선(이하늬 분)에게 거동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고백하며 “의사들이 원래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하지 않냐. 하느님께서 잘 보살펴 주겠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김해일 병을 유일하게 아는 박경선은 “일단 다 때려 치우고 요양부터 하자”라고 권했지만, 김해일은 “이번에 영감님이 많이 도와줘야 한다. 이번 일만 끝나면 공기 좋은 데서 힐링하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tRTmRhLKdM" dmcf-ptype="general">결국 박경선은 “내가 꼬메스 역할 아주 단단히 빡세게 할 거니까”라고 약속했지만, 이후 김남길과의 대화를 떠올리며 “김해일 몸 좀 사리자”라며 걱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8Ic8rRu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232212406xtvw.jpg" data-org-width="530" dmcf-mid="Wu0Gc1me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232212406xtv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8Ic8rRuRQ"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김해일과 구대영(김성균 분)은 자신들에게 총을 겨눈 부산경찰서 마약수사대 무명팀 형사 구자영(김형서 분)에게 “우리는 아니다. 어딜 봐서 우리가 마약사범이냐”라고 말했다. 하지만 구자영은 “동작 그만. 둘다 한 번만 더 씨부리면 쏴 죽여버리겠다. 손 들어라”라고 경계했다.</p> <p dmcf-pid="0A3YA5rRJP" dmcf-ptype="general">그러자 구대영은 공무원증을 꺼내며 “노고가 많으시다. 저는 구담경찰서 강력2팀 구대영 팀장이다”라고 했지만, 구자영은 믿지 않았다. 이에 김핼은 “내가 또 설명드리면 된다. 괜찮다”라며 로만칼라를 보여주고 “보시다시피 저는 하느님의 종이다”라고 했다.</p> <p dmcf-pid="pkpHktsdL6" dmcf-ptype="general">여전히 믿지 않은 구자영은 김해일의 입에 총구를 겨눴고, 결국 두 사람을 체포하며 “사기를 칠려면 좀 개연성 있게 쳐야 하지 않냐”라고 어이없어 했다. 이후 구자영과 이팀장(지승현 분)은 신분조회를 확인하더니 실제 구담시 경찰 팀장과 신부라는 사실에 황당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GCiTNf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232212647ycij.jpg" data-org-width="530" dmcf-mid="YYx9G8ts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232212647yci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HM2H6FOn4" dmcf-ptype="general">이팀장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여기 달랑 두 분이서 오셨냐. 팀장님은 다 아실 만한 분이 이러시면 어떡하냐”라고 했고, 구자영은 “두 분 때문에 3개우러 동안 고생한 게 폭망할 뻔했다. 내가 그놈 잡으려고 화장이며 옷을 어떻게 뭣같이 했는지 아냐”라고 화를 냈다.</p> <p dmcf-pid="72ra2kP3if"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불장어의 조직 명을 물으며 “절대 폐 끼치지 않을 테니 저희를 수사에 끼워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구자영은 “신부님이 무슨 수사를 하냐. 말이 되는 소리냐 이게. 지금 약팔이 잡는 게 장난인 줄 아냐. 그놈들 위로 올라갈수록 악질이다”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앞으로 한 번만 더 수사 방해하면 범인 다 잡을 때까지 저기 가둬둘 거다. 장난 아니다”라고 협박하며 김해일과 구대영을 은신처에서 내쫓았다.</p> <p dmcf-pid="zzAJzg2XdV" dmcf-ptype="general">부산으로 내려온 박경선은 김해일과 재회의 포옹을 하며 “몸 관리 잘하고 있냐”고 몸 상태부터 걱정했다. 김해일은 “그럼요. 약 꼬박꼬박 잘 챙겨 먹고 있다”라며 상연이 해파닐 중독으로 중퇴에 빠진 사건, 마약 용의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들은 박경선은 “진짜 열통 터지네. 내가 그 XX들 내가 겨울 이불 털듯이 탈탈 털어줄테니까. 이놈의 새끼들 내가 깜방으로 깜캉스 보내주겠다. 법무부 이불에 냉골바닥 패키지로다가”라고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ZSoYc6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232214244yejt.jpg" data-org-width="530" dmcf-mid="GiUXEFOJ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232214244yej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7jd7o9HJ9"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마약 카르텔의 수장 김홍식(성준 분)을 만난 남두헌(서현우 분)은 “네 내 대통령 만들어 줄 수 있냐”고 떠봤다. 김홍식은 “부장님이 원하신다면”라며 묘한 신경전 끝에 “나는 왕이 되고 부장님은 황제가 되는 거다”라며 손을 내밀었다. 이에 남두헌은 “아름다운 이별은 못해도 험악한 이별은 하지 말자”라고 손을 잡아 긴장감을 높였다.</p> <p dmcf-pid="bqciqaVZdK" dmcf-ptype="general">한편, 김해일과 구대영은 명분을 만들어 부산에 도착한 수녀 김인경(백지원)과 신부 한성규(전성우)와 재회했다. 이후 두 사람은 남두헌과 김홍식의 함정에 빠져 위기에 처한 구자영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놀라는 구자영 앞에 김해일은 “지옥행 하이패스 열차 발권 준비”라며 몸을 풀었다.</p> <p dmcf-pid="K9wg9c6FLb"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9rz1rphLRB" dmcf-ptype="general">[사진] ‘열혈사제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X이하늬, 욕설·포옹 곁들인 재회…본격 공조 시작했다 (열혈사제2) [종합] 11-15 다음 정은채 "요즘 잘생겼단 말 가장 많이 들어...얼떨떨하고 신기"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