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딸 채원빈 향한 속죄 눈물→일상 찾은 부녀 엔딩 ['이친자' 종영] 작성일 11-15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RnVEQ0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yXsuSg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종영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today/20241115232852665tqjd.jpg" data-org-width="600" dmcf-mid="K8SYw0Cn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today/20241115232852665tq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종영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JBVFe7vM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채원빈이 누명을 벗고 한석규와 평범한 부녀사이가 됐다. </p> <p dmcf-pid="QQpqH6FORT"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최종화에서는 장태수(한석규)가 딸 장하빈(채원빈)을 향한 죄책감, 미안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xafQ7o9HJv" dmcf-ptype="general">이날 장하빈은 "이수현(송지현) 어떻게 죽였는지 궁금해? 아니면 내가 아빠 어떻게 이용할 계획이었는지 전부 말해줄까?"라고 날을 세웠다.</p> <p dmcf-pid="y9XFlbYcdS"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태수는 그런 딸에게 "하빈아 힘들었지. 사람들이 너 그렇게 보는 거. 네 말 믿어. 너 아니라는 거 증명하고 범인 찾을 거야"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WvNEelo9Jl" dmcf-ptype="general">이어진(한예리)가 장태수를 막아 세우자 "하빈이 평범하지 않다. 그래서 나도 애 엄마도 의심했다. 내 처는 해서는 안 될 선택까지 했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AwJvaV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today/20241115232853991fgxm.jpg" data-org-width="600" dmcf-mid="4nSYw0Cn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today/20241115232853991fgx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HDOoYc6dC" dmcf-ptype="general"><br> 구대홍(노재원)은 "엄마가 주는 거 먹으면 안 된다"는 도윤의 말에 의문을 품었다. 조사실에서는 김성희(최유화)가 아들 도윤의 진술을 방해하자, 구대홍은 김성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p> <p dmcf-pid="HxUBXP3ILI" dmcf-ptype="general">장태수도 김성희를 의심했다. 경찰들 역시 "장하빈이 아니라는 거 우리도 확실히 알았다. 셋 다 김성희가 죽인 거라고 확신하는 거냐"고 얘기했다. 장태수는 "속이고 숨긴 내 행동 때문에 이번 수사 망쳤다"고 자책했다. </p> <p dmcf-pid="Xez91MUlnO" dmcf-ptype="general">장하빈은 엄마가 죽기 전 있었던 상황을 장태수에게 얘기했다. 그는 "장하준이 있는 납골당에 자주 갔었다"며 "엄마 많이 힘들었을까. 나랑 다른 사람이었잖아. 이수현 내가 죽인 거냐고 한마디만 물어봤으면 됐잖아"라고 얘기했다. </p> <p dmcf-pid="ZwRnVEQ0ds"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이수현 납골당에 놓여진 윤진수(오연수) 편지를 발견했다. 편지 속에는 "내가 오해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을 용기도 없어. 정말 미안해 수현아. 너한테 저지른 죗값은 죽어서라도 치를게"라는 내용이 담겼다. </p> <p dmcf-pid="5TjDdSg2im" dmcf-ptype="general">이어진은 김성희에게 "현장에서 사라진 돈. 김성희가 숨겼다는 것을 확인했다. 돈 때문에 최영민 살해한 거냐"고 물었다. 김성희는 결국 돈을 가져간 사실을 실토하면서도 살해 의혹은 발뺌했다. 하지만 이수현을 죽인 범인은 김성희였다. 최영민(김정진)과 한패라는 것을 안 이수현의 입을 막기 위했던 것. </p> <p dmcf-pid="1L98piBWJr" dmcf-ptype="general">장하빈은 칼을 들고 경찰서로 향했다. 김성희를 보자 장하빈은 복수심에 이성을 잃었고, 그를 막아세운 건 장태수였다. 장태수는 "네 엄마 내가 죽인 거 맞다. 네가 죽이고 싶은 사람 저 여자가 아니라 나잖아"라며 "의심을 확인하는 게 무서워서 그래서 도망친거다. 아빠가 너무 늦게 물어봐서 미안해"라고 눈물을 보였다. 장태수의 진심에 장하빈도 눈물을 흘렸다. </p> <p dmcf-pid="tj8MqaVZdw" dmcf-ptype="general">모든 사건이 마무리 되자 장태수는 경찰서를 나섰다. 그는 딸 장하빈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p> <p dmcf-pid="FcPebj41d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 짐승 그 자체” SCOOL, 탈락 피하기 위해 PT까지? 11-15 다음 슈주 예성 "같이 연습한 동방신기 데뷔 보고 눈물…끝까지 못 봤다" (하이슬기) [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