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BJ 협박'에 입 열었다 "5년간 괴롭힘···나 외에 6명 피해자 존재" 작성일 11-1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준수, 여성 BJ 협박 피해 관련 심경 고백<br>"5년간 8억여원 갈취당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jznyj4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7WJhBWA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수. 사진=서울경제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eouleconomy/20241115233608645ilnz.jpg" data-org-width="640" dmcf-mid="5CVSqaVZ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eouleconomy/20241115233608645il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수. 사진=서울경제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FhQrphLyB"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김준수가 여성 BJ로부터 수억원대 협박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팬들에게 입장을 밝혔다.</p> </div> <p dmcf-pid="33lxmUloCq" dmcf-ptype="general">15일 김준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5년간 지속된 괴롭힘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며 심경을 전했다. 현재 해당 피의자는 구속심사적부심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00SMsuSgvz"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이런 기사조차도 팬들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알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나 외에도 6명의 추가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을 듣고 더는 침묵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VtjG8tsv7" dmcf-ptype="general">이어 "사건 이후 비즈니스 목적 외 어떠한 만남도 거절했으며, 방송에서 언급했듯 '집과 일' 외에는 다른 일상을 갖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찌 보면 그 친구한테 고마워. 그 이후로 더 이상 그런 자리, 만남은 죽어도 안 하리라 맹세했고 지켜왔으니까"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fFAH6FOvu"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해 "좋은 소식들만 접하게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다"면서도 "나는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당당하다. 잘못이 없고, 5년 전 이야기"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p> <p dmcf-pid="u43cXP3IvU"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숲(옛 아프리카TV) 소속 여성 BJ A씨는 2019년 김준수와 첫 만남 이후 사적 대화 및 음성을 녹음했으며, 이를 SNS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101차례에 걸쳐 8억40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dmcf-pid="7n2lzg2Xyp" dmcf-ptype="general">경찰은 13일 A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사 관계자는 "해당 사건의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피해자가 다수 확인된 만큼 엄정 수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zLVSqaVZC0"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경찰도 이런 사람이 사회에 버젓이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며 "비록 공인으로서 이런 기사를 접하게 돼 안타깝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맞서기로 결심했다"고 강조했다.</p> <div dmcf-pid="qofvBNf5C3" dmcf-ptype="general"> <p>한편, 김준수의 소속사 측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추가적인 입장은 밝히기 어렵다"며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이장우, 이은결 이겼다"…간식 주머니에 깜짝 11-15 다음 '후덕ing' 이장우 "올해 안 해 본 것=다이어트?" (나 혼자 산다)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