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이장우 '바프' 실패 인정? "다이어트한 적 없잖아"[나혼산] 작성일 11-15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KTzg2XSO"> <div dmcf-pid="UpGNT2XDC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HjyVZw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235049539fwwa.jpg" data-org-width="596" dmcf-mid="0odpxIiB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235049539fw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cJUMCnblr" dmcf-ptype="general"> <br>힙합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이장우에 직언을 던졌다. </div> <p dmcf-pid="zkiuRhLKWw"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571회에서는 이장우가 새로운 버킷리스트에 도전한 장면이 그려졌다.</p> <p dmcf-pid="qGIRrphLhD"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지난 방송에서 이장우가 군 동기 결혼식에서 '삑사리 축가'를 불렀던 것을 언급하며 "축가 프린스가 축가 이후로 도파민에 젖어서 자꾸 뭘 도전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나래는 "진짜 올해 한 게 많잖아"라고 거들었다.</p> <p dmcf-pid="BHCemUloSE" dmcf-ptype="general">이어 이장우는 "제가 예전부터 꿈을 꾸고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가 있다. 그 첫 단추를 끼고 왔다"라며 새 도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bXhdsuSgT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키가 "형이 안 해본 게 있나?"라고 갸우뚱 하자 코드 쿤스트가 대신 "다이어트"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 초 이장우와 함께 보디 프로필에 도전한 박나래 역시 "다이어트는 못해 본거지"라고 동의했다.</p> <p dmcf-pid="KWUOFe7vyc" dmcf-ptype="general">결국 이장우는 "나쁜놈"이라며 다이어트 얘기를 꺼낸 코드쿤스트를 원망했다.</p> <p dmcf-pid="9YuI3dzTSA"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근육 상탈男 덕분"..비비지, '매니악' 500계단 역주행한 이유 [더 시즌즈][★밤TView] 11-15 다음 '8억 뜯긴' 김준수, 2차 입장 발표..."女 BJ 마약 사건과 무관, 녹음=사적대화"[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