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母와 떨어지면 돌변→식판 음식 뺏고 ‘미소’ ..오은영 “유치해”(‘금쪽’)[순간포착] 작성일 11-16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Ml4wMU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kk3gGkP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00049721bzed.png" data-org-width="650" dmcf-mid="qjugtRuS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00049721bzed.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966O9c6FiB"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금쪽이가 극과극 모습을 공개했다. </p> <p dmcf-pid="2xxhfDxpLq"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금쪽이가 집 안과 밖 180도 달라진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VXXxT2XDRz" dmcf-ptype="general">이날 금쪽이 엄마는 “집에서는 우등생이고 저랑 있었을 때는 크게 문제 행동을 하지 않아서 몰랐다. 근데 어린이집에서 문제 행동을 보인다고 말씀을 하셔서 그래서 제가 좀 찍어서 보여주세요 했는데 처음부터 보여주신 건 아니었다.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하니까 다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 알려주셨다. 보니까 너무 심각해서 걱정이돼서 신청을 하게 됐다”라고 신청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j1nyj4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00050059iosj.jpg" data-org-width="530" dmcf-mid="BdaZJvaV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00050059ios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kk3gGkPnu" dmcf-ptype="general">금쪽이의 일상이 공개되고, 금쪽이는 아침부터 엄마와 문제집을 푸는 등 말 잘듣는 모습을 보였지만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이 쌓아놓은 블록을 무너뜨리는가 하면, 선생님에게 반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8FFJH6FOdU" dmcf-ptype="general">급기야 선생님 식판에 있는 음식을 빼앗아 먹으며 하지 말라는 선생님의 말도 무시한 채 행동을 강행, 웃음까지 터트렸다. 어린이집에서는 여러 문제행동을 보이는 금쪽이.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집 안과 밖의 행동이 다르다. 이 격차가 현저하게 차이가 많이 날 때는 불균형이 왜 심하지 찾아봐야 한다”라며 “또래 집단 안에서 적응을 어려워한다. 사람에게 다가가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죄송하지만 유치하다. 의도가 나쁘다기보단 나이보다 미숙하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6CCbw0CnJp"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Pkk3gGkPJ0" dmcf-ptype="general">[사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月 보험료만 600만원…형편 빠듯" 11-16 다음 '동물은 훌륭하다', '개훌륭' 폐지 아픔 딛고 흥행 이끌까[TF초점]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