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치고 올라오는 후배 제일 무서워" 누구길래 작성일 11-16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L8hBWA9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gZCVEQ0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당귀' 전현무.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is/20241116000011991uomo.jpg" data-org-width="352" dmcf-mid="FkEJH6FOb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is/20241116000011991uo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당귀' 전현무.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h9FoYc6V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MC 전현무가 치고 올라오는 후배를 최고의 자극제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UZRKrphLBJ"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선배보다 무서운 것은 후배"라고 밝힌다. </p> <p dmcf-pid="uc3TPsdzBd"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늘 우리에게 제일 무서운 것은 후배라는 말을 한다. 나보다 잘나가는 선배가 무서운 게 아니라 치고 올라오는 후배가 제일 무섭고 제일 큰 라이벌"이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7r7Helo9V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도합 57년 차의 김보민, 가애란, 박지현 아나운서가 MZ 막내 홍주연의 일일 멘토로 나선다. </p> <p dmcf-pid="zDUYMCnbVR" dmcf-ptype="general">홍주연의 생방송 MC 특훈을 위해 세 선배가 똘똘 뭉친 것이다. </p> <p dmcf-pid="qOB5iTNfbM" dmcf-ptype="general">하늘 같은 선배의 등장에 김숙은 홍주연에게 감정이 이입된 듯 "이건 마치 '숙아 내가 너에게 웃기는 법 알려줄게'라면서 이영자, 이성미, 이경실 선배가 온 거랑 똑같다"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p> <p dmcf-pid="BPCj0Jqyfx"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건 아니잖아요. 저 친구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p> <p dmcf-pid="b1d2suSgV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세 아나운서는 홍주연의 오프닝 멘트는 물론 게스트 질문, 리액션 등을 꼼꼼하게 체크한다. 홍주연이 MC로서 길러야 할 역량에 대한 피드백도 쏟아내다. </p> <p dmcf-pid="KdywqaVZVP" dmcf-ptype="general">급기야 홍주연에게 마이크 잡는 법까지 가르치자 전현무는 "마이크 잡는 법은 저도 오늘 처음 배웠다. 사실 마이크를 두 손으로 잡으면 아마추어 같다"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9fmo1MUl26"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라해볼레이’ 아이브 레이, 일타강사 완벽 변신! ‘숏폼의 요정’이 밝힌 영업비밀 11-16 다음 김정민 "月 보험료만 600만원…형편 빠듯"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