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맞은 '이친자'...한석규 "가족 돌아보는 시간 되길"→채원빈 "믿기지 않아" 종영 소감 작성일 11-16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일 최종화...종영 소감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CHelo9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884" data-type="photo" dmcf-pid="1WDS8rRu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000007019qxfq.jpg" data-org-width="720" dmcf-mid="Hyp2suSg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000007019qxf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BXuA5rRGT"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주역들이 작품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3bZ7c1me5v"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15일 최종화를 끝으로 종영했다.</p> <p dmcf-pid="0i2RWf5rtS" dmcf-ptype="general">'서울의 달' 이후 약 30년 만에 MBC 드라마에 복귀한 한석규는 장태수 역을 맡아 살인사건에 연루된 딸을 향한 믿음과 의심 사이 딜레마를 표현,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었다.</p> <p dmcf-pid="pnVeY41mHl"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촬영을 했다. 드라마를 보시고 곁에 있는 가족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됐다고 생각한다"라며 "함께했던 동료들,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고, 무엇보다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886" data-type="photo" dmcf-pid="ubZ7c1me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000009638kdqj.jpg" data-org-width="720" dmcf-mid="X81qEFOJ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000009638kdq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PufIzTNHO" dmcf-ptype="general">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한석규와 팽팽한 부녀 관계를 형성한 장하빈 역 채원빈은 "믿기지가 않고 아쉬운 기분이 든다.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qQ74Cqyj5s"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시고 하빈이를 아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남겼다.</p> <p dmcf-pid="Bxz8hBWAGm" dmcf-ptype="general">이어진 역 한예리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신입 프로파일러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보다 좋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고 싶어 모두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dKxT2XDYr" dmcf-ptype="general">감성적인 프로파일러 구대홍 역 노재원은 "마지막을 이야기하고자 여태껏 달려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이친자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애정을 담은 소감을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885" data-type="photo" dmcf-pid="9i2RWf5r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000008348jcfz.jpg" data-org-width="720" dmcf-mid="5KGpNXDx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000008348jcf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wJcUnbY1k"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강력반 팀장 오정환 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했다. 그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함께 흘린 땀과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런 멋진 스릴러가 탄생한 것 같다"라고 공을 돌렸다.</p> <p dmcf-pid="frikuLKGYc" dmcf-ptype="general">이어 "그 안에서 오정환이라는 역할로 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서 행복했다.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끝을 맞이하는 아쉬움이 여느 때보다 크게 다가온다. 아내와 주변 사람들의 부탁에도 끝까지 결말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던 나에게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라는 센스 있는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4cMaFe7vYA" dmcf-ptype="general">태수와 하빈 가족의 비밀키 역할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윤지수 역 오연수는 '이친자'의 극적인 부녀 서사를 완성시키는 키였다. </p> <p dmcf-pid="8kRN3dzTHj" dmcf-ptype="general">오연수는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촬영하는 내내 지수에 몰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재미있게 봐주셨는지 모르겠다. 감독님, 스태프들, 동료 배우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돌아봤다.</p> <p dmcf-pid="6ebQv9HEYN" dmcf-ptype="general">한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지난달 11일 첫 방송됐으며, 이날 1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p> <p dmcf-pid="PdKxT2XDta" dmcf-ptype="general"> </p> <p dmcf-pid="QJ9MyVZwXg"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DB,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경이 치매 멈춰"…태진아, 5년 간병 끝 희소식 11-16 다음 ‘따라해볼레이’ 아이브 레이, 일타강사 완벽 변신! ‘숏폼의 요정’이 밝힌 영업비밀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