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63억 해티❤️진우, 영앤리치 부부의 가을…“물들인 뜨거운 케미!”(종합) 작성일 11-16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N8Z2XD5J"> <p dmcf-pid="F6eqSUlo1d" dmcf-ptype="general">“틱톡 어워즈,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뭉쳤다”…진우♥해티, 솔직 입담으로 시선 집중</p> <p dmcf-pid="3PdBvuSgZe"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틱톡(TikTok) 어워즈 레드카펫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화려한 만남이 성사된 자리였다.</p> <p dmcf-pid="03zWaSg2XR" dmcf-ptype="general">특히, 1996년생 동갑내기 부부 유튜버 진우와 해티가 등장하며 현장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dmcf-pid="p0qYNvaVXM" dmcf-ptype="general">진우와 해티는 영국과 한국의 문화를 넘나드는 국제 커플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채널 운영자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 900만 명을 보유하며 글로벌한 팬덤을 자랑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wepQ0C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틱톡(TikTok) 어워즈 레드카펫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화려한 만남이 성사된 자리였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001803816gkay.jpg" data-org-width="430" dmcf-mid="ZuDAVg2X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001803816gk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틱톡(TikTok) 어워즈 레드카펫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화려한 만남이 성사된 자리였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ArdUxphtQ" dmcf-ptype="general"> 특히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방송 활동 영역까지 넓히며 ‘크리에이터 부부’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았다. </div> <p dmcf-pid="7cmJuMUlHP" dmcf-ptype="general">“숏폼은 긴 영상의 100분의 1”…진우, 연수입 소문에 현실적 고백</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1ORwMU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우와 해티는 영국과 한국의 문화를 넘나드는 국제 커플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채널 운영자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 900만 명을 보유하며 글로벌한 팬덤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001806708vabi.jpg" data-org-width="430" dmcf-mid="5Ha4X9HE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001806708va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우와 해티는 영국과 한국의 문화를 넘나드는 국제 커플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채널 운영자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 900만 명을 보유하며 글로벌한 팬덤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GtIerRuX8" dmcf-ptype="general"> 이날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바로 두 사람의 수익에 대한 관심이었다. 진우는 최근 방송에서 “숏폼 영상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긴 영상의 100분의 1 수준”이라며, 소문처럼 연수입 63억을 벌지는 못한다고 쿨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한 달 수입이 국산 차 한 대 가격 수준”이라며,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뒤에 숨겨진 현실적인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dmcf-pid="BT5sMDxpZ4" dmcf-ptype="general">진우는 “그래도 식사할 때 가격을 신경 쓰지 않을 정도는 번다”면서도, “아직 아파트도 전세로 살고 빚도 갚아야 한다”고 고백해 대중이 상상하는 ‘영앤리치’ 이미지와는 다른 현실적인 면모를 보여줬다.</p> <p dmcf-pid="by1ORwMUHf" dmcf-ptype="general">팬들은 “연매출 63억 소문이 사실이 아니었다니!”, “그래도 진우♥해티 부부는 너무 핫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솔직한 모습에 응원을 보냈다.</p> <p dmcf-pid="KWtIerRuHV" dmcf-ptype="general">틱톡 어워즈, 국내외 크리에이터 총집합</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vZmxEQ0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 어워즈는 한국에서 처음 열린 만큼, 국내외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장을 펼쳤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001809619nwfi.jpg" data-org-width="430" dmcf-mid="1pRzlphL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001809619nw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 어워즈는 한국에서 처음 열린 만큼, 국내외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장을 펼쳤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T5sMDxpY9" dmcf-ptype="general"> 이번 어워즈는 한국에서 처음 열린 만큼, 국내외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장을 펼쳤다. 팔로워 1,640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크리에이터 먹스나와 팔로워 500만 명의 크리에이터 제이드를 포함해 약 25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석하며 틱톡 플랫폼의 위상을 입증했다. </div> <p dmcf-pid="Vy1ORwMUZK" dmcf-ptype="general">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의 중심에서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순간들이 이어진 이번 틱톡 어워즈는, 크리에이터 산업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는 자리였다.</p> <p dmcf-pid="f7V1DHEQZb" dmcf-ptype="general">레드카펫의 주인공이 된 진우와 해티 부부의 솔직한 입담과 반짝이는 케미는 앞으로도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4zftwXDx1B"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8q4FrZwM1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이장우, 역대급 병어조림 ‘먹방’ 11-16 다음 에이핑크 윤보미, ‘나솔사계’ MC 신고식 완료! “빠짐없이 다 안다”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