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母, '47세' 아들에 속사포 잔소리 "밀가루 먹지마" [나혼산][★밤TView] 작성일 11-16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2hglo9vq"> <div dmcf-pid="49AzWqyjT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3eZm5rR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003439269rewg.jpg" data-org-width="728" dmcf-mid="VWeZm5rR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003439269re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0d5s1melu"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전현무의 '47세 생일 전야' 모습이 공개됐다. </div> <p dmcf-pid="PpJ1OtsdWU"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571회에서는 전현무의 나홀로 만 47세 생일 전야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QfEbHKGkyp" dmcf-ptype="general">녹화 2개를 하루에 마친 전현무가 미국 대선 결과를 들으며 고단한 표정으로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박나래가 "이런 걸 평상시에 보시는구나"라며 새로워했고, 전현무는 "나이가 있다 보니까 뉴스에 관심이 많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x4DKX9HEy0" dmcf-ptype="general">오후 8시임에도 불구하고 녹초 같은 전현무의 모습에 기안84는 "하기야 형이 고정 프로그램이 40개니까"라며 가짜 뉴스를 남발했다. 이에 전현무는 당황하며 "고정 프로그램이 40개면 사람이 죽는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yhqmJsdzS3"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가 "고정 프로그램이 21개라고 기사가 났더라"라고 하자 전현무는 이 역시 "생겼다가 없어진 프로그램을 다 포함해서 21개다. 동시에 현재 10개 정도 하고 있다"라고 부정했다. </p> <p dmcf-pid="WsUEMDxpCF" dmcf-ptype="general">그러나 고정 프로그램 10개 역시 이미 많은 숫자. 기안84가 "형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라고 묻자 전현무는 "그걸 안 하면 할 게 없다"라며 쓸쓸한 답을 늘어놔 모두를 침묵케했다.</p> <p dmcf-pid="YOuDRwMUvt"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모친으로부터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달받았다. 이어 그는 곧장 모친에게 전화를 했다. 그러나 모친이 속사포로 내뱉는 잔소리에 얼마 지나지 않아 전화 건 것을 후회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GI7werRul1" dmcf-ptype="general">전현무 모친은 "생일이니까 아무거나 먹지 마라. 밀가루 음식 먹지 말고 조심해라. 당뇨 고질병이야. 그렇지만 밥을 안 먹으면 안 돼"라며 전현무의 건강 유의를 당부했다.</p> <p dmcf-pid="Hzo0lphLv5"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현무는 이에 지지 않고 "밥을 안 먹는데 왜 혈당을 조절하라고 하냐. (밀가루 음식 먹지 말라면서) 맨날 산적 같은거 해주지 않냐. 엄마가 밀가루 제일 많이 먹여"라며 하나하나 모두 반박해 모두를 폭소케했다.</p> <p dmcf-pid="XqgpSUlolZ"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고준 따라 사이클복 구매…"105번째 취미" 11-16 다음 [오늘의 경기] 2024년 11월 16일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