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연락 한 통 없어 처참해" 적막 속 홀로 맞은 47번째 생일 ('나혼산') [종합] 작성일 11-16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0enIiB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txdme7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12243300bfop.jpg" data-org-width="650" dmcf-mid="Fe4iglo9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12243300bfo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6zLNvaVMG"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전현무가 47번째 생일을 홀로 맞았다. </p> <p dmcf-pid="zMKNkYc6MY" dmcf-ptype="general">11월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생일 전야제를 홀로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qjRISUloMW"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47번째 생일 전 날이라며 녹화를 마친 후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후 전현무는 새로운 취미인 사이클을 타고 정지선 셰프의 가게로 향해 한식 생일상을 선물로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6wOtsd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12244817nyzr.jpg" data-org-width="650" dmcf-mid="3IMNkYc6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12244817nyz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4uiglo9dT" dmcf-ptype="general">이후 전현무는 "나만의 비밀 스폿이 있다"라며 "숙이누나와 나래가 봤지만 그 정도 이벤트까진 아니어도 생일을 맞이하는 자정의 느낌을 집에서 맞고 싶지 않았다"라며 자신만의 힐링 스폿을 찾았다.</p> <p dmcf-pid="KPqojTNfRv"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휴대폰을 보며 "오늘 엄마랑 제일 통화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자전거를 끌고 공원 한 바퀴를 돌고 도심 곳곳의 야경을 구경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1SB2o9H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12245068fnci.jpg" data-org-width="650" dmcf-mid="0BqPRwMU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12245068fnc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axsh0Cnel"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시간을 정말 잡고 싶더라"라며 47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2시가 지난 시간에도 휴대폰은 울리지 않았다. 전현무는 "처참하더라. 무지개 회원 중에서 한 명은 연락할 줄 알았다. 근데 아무도 안 하더라"라며 내심 섭섭한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VAeCvuSgMh"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코드쿤스트는 "곧 있으면 내 생일이니까 퉁치자"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딱 한 명에게 왔다. 주승이에게 축하한다고 연락이 왔다. 근데 문자가 너무 재미없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주승이가 좋은 애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spze7v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12246394yjfr.jpg" data-org-width="650" dmcf-mid="p53RiOJq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12246394yjf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tvbVg2XdI" dmcf-ptype="general">그때 전현무의 휴대폰이 울렸다. 전현무는 "김호영이 제일 먼저 축하해줬다"라며 뮤지컬배우 김호영에게 생일 축하 문자를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8IjH1f5rMO"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코드쿤스트에게 전화를 걸었다. 코드쿤스트는 작업 중이었다며 전현무를 위한 생일 선물을 따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코드쿤스트는 "나도 없다. 많이 줄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도 잘 안 챙기는데"라고자기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협박 금품 갈취’ 아프리카TV 여성 BJ, 구속 송치[종합] 11-16 다음 “2008년생 김도현 돌풍 어디까지” 전국당구대회 첫 8강…이정희와 격돌[대한체육회장비]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