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수능 치른 학부모에 조언 “못 봐도 격려해주길”(금쪽같은)[결정적장면] 작성일 11-16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ZddrRu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fOO1me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54117387susa.jpg" data-org-width="640" dmcf-mid="zdRyy7va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54117387su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iHHbYc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54117605hwoj.jpg" data-org-width="640" dmcf-mid="q6hVVo9H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54117605hw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nQSSphLM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2CEuuxpheZ"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가 수능을 치른 수험생 부모님들에게 격려를 부탁했다. </p> <p dmcf-pid="VkLZZ9HERX" dmcf-ptype="general">11월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 216회에서는 방송일 하루 전 끝난 수능이 언급됐다. </p> <p dmcf-pid="fPKwwHEQRH" dmcf-ptype="general">이날 신애라는 "어제가 무슨 날이었는지 아시죠? 너무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라며 방송일 전날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임을 언급했다. </p> <p dmcf-pid="4RfOO1meMG"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다들 고생 많으셨다"고 공감 요정답게 공감하는 가운데, 오은영 박사는 "영란 씨 먼 일 아닙니다"라고 뼈있는 발언을 해 장영란은 겁 먹게 만들었다. 신애라 역시 "생각보다 빨리 내 일"이라고 동감했다. </p> <p dmcf-pid="8nQSSphLnY"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얼마나 홀가분하겠냐. 저는 수능날 엄마가 결과 알고 그때부터 엄마와 멀어졌다"고 토로했다. 반면 장영란은 "채점을 왜 하냐"며 "난 안 했다. 불금을 즐기시라"고 주장했다. </p> <p dmcf-pid="6fzccyj4iW"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이렇게 마음에 타격 없는 애들도 있지만 시무룩한 애도 있다. 그런 친구들은 부모 입장에서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걱정 되기도 하다"고 수험생 부모를 대표해 질문했다. </p> <p dmcf-pid="P8BEEYc6iy"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수능 못 보면 속상하다. 본인이 제일 속상할 거다. 그래도 앞날이 너무 창창히 남아있기에 용기와 격려가 필요하다. 그리고 수능 결과도 배울 점이 많다. 수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 열심히 읽고 열심히 했다면 잘해낸 거다. 저는 아이들 이렇게 격려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p> <p dmcf-pid="QhD77MUld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xpXeewMUn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육 같아” 5년간 딸 방에 가두고 먹이는 과보호 母, 오은영 팩폭(금쪽)[어제TV] 11-16 다음 ‘11살 연하♥’ 김종민, 결혼 축하에 모르쇠 “그런 소식 있었나”(더시즌즈)[어제TV]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