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단순한 오락에서 사람과의 연결이 되다 작성일 11-16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슨 30주년 게임 산업 다큐멘터리 '온 더 라인' 사전 상영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7Tl0Cn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261291" data-type="photo" dmcf-pid="FuUSCFOJ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좌측부터 김윤진 감독,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yungGametoc/20241116055458126euma.jpg" data-org-width="600" dmcf-mid="5H9XYqyj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yungGametoc/20241116055458126eu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좌측부터 김윤진 감독,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figcaption> </figure> <p dmcf-pid="0z7Tl0Cnpa" dmcf-ptype="general"><span><em><strong>"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그 당시의 소중한 순간들로 생각해주시는 거죠"</strong></em></span></p> <p dmcf-pid="pfV5HbYc0g" dmcf-ptype="general">지스타 2024가 개최 중이던 부산 벡스코 인근,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2관에서는 한국 게임 산업을 다룬 넥슨의 다큐멘터리 '온 더 라인'의 사전 상영회가 열렸다. </p> <p dmcf-pid="U4f1XKGkzo" dmcf-ptype="general">온 더 라인은 넥슨이 30주년을 기념해 한국 게임 산업의 태동과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3부작 중 2부에 해당한다. 한국 게임 산업의 황금기와 그 배경에 자리한 인물들의 이야기, 그리고 게임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생생히 담아냈다.</p> <p dmcf-pid="u84tZ9HEzL" dmcf-ptype="general">온 더 라인에서는 세계 최초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부터 시작해 PC방 문화의 형성, 정액제 게임이 주류이던 시기 캐주얼 게임 '퀴즈퀴즈'에 처음 도입된 부분 유료화 모델, 가열된 경쟁 끝에 빠른 서비스 종료를 맞게 된 2005년 빅3 등 한국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가감없이 그렸다.</p> <p dmcf-pid="7xQpF41mzn" dmcf-ptype="general">이정헌 넥슨 대표, 윤명진 네오플 대표,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창업자 등의 업계 관계자와 옥냥이, 로젠젠 등 인플루언서가 등장해 당시 게임 업계 상황을 설명하고 진솔한 소회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dmcf-pid="zMxU38tsUi" dmcf-ptype="general">16년 간의 서비스 끝에 졸업을 선언한 큐플레이를 비롯, 이용자들에게 소중한 그 시절의 추억으로 남은 게임들의 서비스 종료 당시 유저들의 채팅이 나오는 장면에선 일부 관람객이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p> <p dmcf-pid="qjN42LKG7J" dmcf-ptype="general">상영 이후 현장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한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넥슨 게임을 조명한다는 목적보다는 한국 게임산업 30주년을 맞아 그 과정 속에서 수많은 일을 해 왔던 인물들을 기록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BAj8Vo9H0d" dmcf-ptype="general">다큐멘터리를 연출한 김윤진 감독은 "2000년대의 온라인 게임 역사를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그 시절의 온라인 게임이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온라인에서 다른 이용자와 연결되고, 추억을 쌓아 나가는 소중한 연결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cA6fg2Xze" dmcf-ptype="general"><span><span><span>한편, 온 더 라인을 포함한 넥슨 3부작 다큐멘터리는 2025년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넥슨재단과 영화 제작사 사이드미러는 현재 3부를 제작 중이며, 구체적인 공개 시점과 상영 방식은 추후 확정하겠다고 전했다.</span></span></span></p> <p dmcf-pid="Kgo2bJqyFR" dmcf-ptype="general"> suminh@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러면 금방 나락 가, 선배로서 조언"…유세윤, '이정재 닮은꼴' 후배에 돌직구('독박투어3') 11-16 다음 차승원, 유해진과 갈등 사태 뒤끝 “찌개에 김치 안 넣어”(삼시세끼)[결정적장면]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