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긴장 폭발한 유종의 미 [TV온에어] 작성일 11-16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9inOJq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BedrRu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060212432jdlr.jpg" data-org-width="658" dmcf-mid="zWPgalo9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060212432jd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KSbdJme7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오연수 사망 전말이 드러났다.</p> <p dmcf-pid="9pJrmZwMCb" dmcf-ptype="general">15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연출 송연화, 이하 '이친자') 최종회 10회에서는 등장인물 장태수(한석규), 딸 하빈(채원빈) 등을 둘러싼 스릴러 휴먼극 결말이 공개됐다.</p> <p dmcf-pid="2Uims5rRTB" dmcf-ptype="general">이날 하빈의 죽은 엄마 윤지수(오연수)의 사정이 공개됐다. 지수는 수현의 시체를 발견했고, 정체 모를 인물로부터 “하빈이가 수현이를 죽이는 것을 봤다. 돈 갖고 와라”라는 협박을 받게 됐다. 지수는 그 길로 딸의 죄를 덮기 위해 수현이 시체를 몰래 묻어버렸다.</p> <p dmcf-pid="VunsO1meCq" dmcf-ptype="general">이후 지수는 지속적으로 고통을 받았고, 우울증에 시달렸다. 지수는 김성희(최유화)가 자신을 협박한 사람이라는 덜미를 잡아냈고, 성희를 찾아갔다.</p> <p dmcf-pid="fH8aNSg2lz" dmcf-ptype="general">지수는 성희에게 자초지종을 물었고, 성희는 “따님이 수현이 죽이는 것 확실히 봤다”고 말했다. 성희는 “그런데 따님이 안 죽였다고 해도 큰일 아니냐. 엄마가 딸이 죽였다고 생각한 시체를 파묻었다는 것을 따님이 알면, 얼마나 따님에게 상처겠냐”고 말했다.</p> <p dmcf-pid="4X6NjvaVC7"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이처럼 첫 회의 시작점이 된 윤지수의 사망 전말을 마지막회에 긴장감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ZPjATNf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060213782ahys.jpg" data-org-width="658" dmcf-mid="qEBedrRu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tvdaily/20241116060213782ah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dmcf-pid="69AvTuSg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P2cTy7val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화사, 10년지기 소울메이트 남사친 공개…"신기하고 유별난 사이" [직격 인터뷰①] 11-16 다음 안성훈, 손태진과 한 판 붙는다…"무대 자신 있다" ('불후의 명곡')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