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안 해도 된다더니" 송승헌, 임지연 이어 박지현에 놀랐다 [인터뷰 종합] 작성일 11-16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wHXKGk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4jvTuSg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60008862xxtz.jpg" data-org-width="1000" dmcf-mid="H16Acyj4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60008862xxt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8ATy7vaz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송승헌이 파격 노출을 선보인 '히든페이스'에서의 연기와 박지현을 언급했다. </p> <p dmcf-pid="38ATy7vazL"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송승헌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dmcf-pid="06cyWzTNun"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를 담았다. </p> <p dmcf-pid="pPkWYqyj7i"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약혼녀가 있지만 그가 사라진 후 숨겨왔던 욕망을 마음껏 드러내는 지휘자 성진으로 변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F48Nf5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60010306oqm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MEDGkP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60010306oqm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386j410d"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인간중독'에 이어 '히든페이스'로 파격적인 연기를 펼친다. </p> <p dmcf-pid="7DXK9nbYze"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김대우 감독님과 작품하며 좋은 기억만 남아있고 감독의 작품과 연출도 신뢰하고 있다. 오랜만에 작품 준비한다는 이야기 듣고 밥먹자고 하길래 예상은 했다. 감독님 만나기 전부터 알려달라고 했었다"며 캐스팅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zwZ92LKGFR" dmcf-ptype="general">그는 "시나리오 보여주셨는데 성진이라는 인물이 그동안 제가 했던 캐릭터 중 가장 현실적이고 욕망이 있었다"며 "전 내내 '얘 너무 별로다'했었다. 성진은 사회에서 만났을 때 별로 좋아하는 남성은 아니다. 그래도 그런 연기를 할 수 있는 게 재밌는 점이다"라며 '히든페이스'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수 있다며 만족감을 내비쳤다.</p> <p dmcf-pid="qr52Vo9HFM" dmcf-ptype="general">앞서 송승헌은 베드신을 위해 3주 간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p> <p dmcf-pid="Bstf4aVZ7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송승헌은 "만족은 글쎄다. 촬영 때 감독님이 운동하지 말고 배 좀 나오면 어떠냐고 말은 편하게 하셨다. 결과물은 제가 받아들여야하는데 그럴 수 없다"며 "캐릭터상 성진이가 지휘자인데 근육질도 안어울리는 거 같다. 슬림한데 좋은 몸이 더 어렵다. 다이어트 할 수밖에 없었다. 운동이 아니라 살을 빼야 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bOF48Nf5UQ" dmcf-ptype="general">이어 "몸무게를 재보지는 않았는데 지방을 뺐다. 평소에는 다이어트 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노출 신이 있을 땐 견과류, 물을 먹었다"며 "너무 예민해지고 그러더라"라는 후기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I386j41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60011848yrxt.jpg" data-org-width="1000" dmcf-mid="ZUcyWzTN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60011848yrx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AWzqe7v06"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여러번의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 노출 부담에 대해서도 그는 "감독님이 이번에 '노출 안 해도 된다'고 이야기했는데, 나중에는 운동을 하지 않아보면 어떠냐고 이야기하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2cYqBdzT78"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김대우 감독이 아니었다면 '인간중독'도 그렇고 처음부터 못했을 거 같다. 감독이 그전에 했던 작품들이 노출을 위한 노출이 아니었다. 작품 상황이 그렇게 흘러갈 수밖에 없었고, 설득력 있게 영화를 만들어주시기 때문에 저희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V6cyWzTNu4" dmcf-ptype="general">또한 "감독님은 디렉션도 정확하다. 어느 선까지만 있는지가 딱 있다. 예전엔 알아서 해보고 편집하면 된다는 현장이 있어 힘들었다는데 (김 감독은) 그런걸 용납 안하셔서 신뢰가 갔다"고 밝혔다.</p> <p dmcf-pid="fPkWYqyjFf" dmcf-ptype="general">이어 '인간중독'에서 호흡을 맞춘 임지연과 '히든페이스'의 박지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송승헌은 "두 배우 신인 때라 당시에 낯가리고 그랬다. 그런데 촬영 들어가면 달라졌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4QEYGBWAuV" dmcf-ptype="general">그는 "수줍음 많고 소심한 친구인데 촬영 들어가면 되게 다르다. 지연이도 지현이도 놀라는 포인트들이 있었다. 그런 점들에 '앞으로 정말 잘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후배들을 칭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7ewrXDx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60013218kfpb.jpg" data-org-width="1000" dmcf-mid="58F48Nf5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60013218kfp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zdrmZwMU9" dmcf-ptype="general">이어 "박지현 배우도 사석에서는 수줍음 많은 친구인데 촬영 들어가면 변하는 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PJO1tf5rF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캐릭터도 우선 많이 다르다"라는 송승헌은 "임지연 배우의 '인간중독' 가흔 캐릭터는 좀 더 신비로운 느낌의, 베일에 쌓인 묘한 느낌이다. '히든페이스' 미주는 캐릭터가 또 다르다"라며 새로울 작품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p> <p dmcf-pid="QiItF41mzb"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사실 제 캐릭터에 대한 평가를 듣는 거보다 영화에 선입견 가졌던 분들이 영화를 보고 '뒤통수 한 대 맞았다'는 이야기들을 이야기 해주시는 게 좋다. 그런 반전에 대해 재밌게 봐 주셔서 좋다"며 '히든페이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xnCF38tszB"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20일 개봉한다. </p> <p dmcf-pid="yyqedrRuuq"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p> <p dmcf-pid="WWBdJme7zz"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성준X서현우, 악인의 결탁 [TV온에어] 11-16 다음 ‘쓰레기 남편’ 이이경 이번 결혼은 다르다, 청정+무해 ‘결혼해YOU’[TV보고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