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파트', 英 싱글차트 4주 연속 톱5…지민 17주 연속 진입 작성일 11-16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니 '만트라', 5주 연속 머물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wW6j41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ltJme7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브루노 마스, 로제. (사진 = '아파트' 뮤직비디오 캡처) 2024.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is/20241116060354712ftwd.jpg" data-org-width="719" dmcf-mid="uRYualo9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is/20241116060354712ft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브루노 마스, 로제. (사진 = '아파트' 뮤직비디오 캡처) 2024.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2IZRDxpB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27·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39)와 지은 '아파트(APT.)'로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서 3주 연속 톱3에 올랐다.</p> <p dmcf-pid="BAu6Itsd9I" dmcf-ptype="general">15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로제와 마스의 '아파트'는 오피셜 싱글 톱100 최신 차트(15~21일)에서 3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b4ltJme7BO" dmcf-ptype="general">3주 전 해당 차트에 4위로 데뷔하며 K팝 여성 가수 최고 성적을 차지한 로제 '아파트'는 2주 전엔 두 계단 역주행, 2위를 차지하며 자신이 세운 기록을 스스로 경신했었다. </p> <p dmcf-pid="KYek06FOBs" dmcf-ptype="general">지난 주에 3위를 차지했고 이번 주에도 순위를 유지했다. 4주 연속 톱5 기록이다.</p> <p dmcf-pid="9g3VrXDxBm" dmcf-ptype="general">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미국 신예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의 '댓츠 소 트루(THAT'S SO TRUE)'가 1위, 미국 신예 싱어송라이터 지지 페레즈의 '세일러 송(Sailor Song)'이 2위에 걸렸다.</p> <p dmcf-pid="2yMAF41mKr" dmcf-ptype="general">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 타이틀곡 '후'는 이번 주 싱글 톱100에서 75위를 차지하며 17주 연속 진입했다.</p> <p dmcf-pid="Vm9dy7vafw"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다른 멤버인 제니의 새 싱글 '만트라(Mantra)'는 이번 주 98위를 차지하며 이 차트에 5주 연속 머물렀다.</p> <p dmcf-pid="fVC5ewMU9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아영 “눈 관리=따뜻한 안대…‘핫감독상’ 받고파” [동닷픽톡] 11-16 다음 "이대로 촬영 중단하나"…한혜진, 유정수 돌발 발언에 근심 가득('동네멋집')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