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열혈사제2' 성준, 서현우에 "나는 왕이 되고 당신은 황제가 될 것"…이하늬도 '부산行' 작성일 11-16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MUATNf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KGewMU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BSfunE/20241116062106462qtgy.jpg" data-org-width="700" dmcf-mid="0sts9nbY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BSfunE/20241116062106462qtg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lhL1VZwea"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현우와 성준이 손을 잡았다.</p> <p dmcf-pid="7de7kWA8Rg"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이하 '열혈사제2')에서는 부산으로 모두 모이게 된 구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zniBwHEQno" dmcf-ptype="general">이날 김해일은 박경선을 부산으로 불렀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상황을 모두 전했다.</p> <p dmcf-pid="qhCn52XDiL"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선은 "이 새끼들 진짜 열통 터지네. 내가 겨울 이불 털듯이 탈탈 털어버릴 거다. 깜빵으로 깜캉스를 보내주겠다"라고 마약 카르텔에 대해 선전포고를 했다.</p> <p dmcf-pid="Bkc6SphLnn" dmcf-ptype="general">남두헌은 김홍식과 처음 만났다. 이미 남두헌에 대해 파악한 김홍식은 한치의 물러섬이 없었다.</p> <p dmcf-pid="bniBwHEQMi" dmcf-ptype="general">이에 남두헌은 "내 조크로 하는 이야긴데 니 내 대통령 만들어줄 수 있겠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홍식은 남두헌이 원하면 그렇게 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KbBWMEQ0iJ" dmcf-ptype="general">그리고 김홍식은 "총알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만 해라. 오바이트할 정도로 쏴주겠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남두헌은 "그래, 한번 가보자"라며 김홍식의 손을 잡았다.</p> <p dmcf-pid="95ZwBdzTLd" dmcf-ptype="general">이에 김홍식은 "나는 왕이 되고 우리 부장님은 황제가 되시는 거다"라며 의미심장하게 말했고, 남두헌은 "우리 아름다운 이별을 못해도 험악한 이별은 하지 말자"라고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2GRucyj4de" dmcf-ptype="general">구대영에 이어 김수녀와 한신부까지 부산으로 향하고 이에 요한과 쏭삭까지 부산으로 오려는 모습이 예고됐다. 그리고 김수녀와 한신부는 꼬메스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며 김해일에게 말했고, 이에 김해일은 위험한 일에는 가담하지 말라고 당부를 했다.</p> <p dmcf-pid="VuA8l0CndR" dmcf-ptype="general">부산 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불장어 데리고 어딘가로 이동했다. 그런데 구자영이 불장어와 떠나자마자 우마 경찰서 강력팀이 들이닥쳤다.</p> <p dmcf-pid="fHe7kWA8MM" dmcf-ptype="general">체포 영장을 꺼내는 우마 강력팀에 무명팀의 이 팀장은 "우리는 당신 명령에 따라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라며 맞섰다. 그러자 우마 강력팀은 곧바로 남두헌에게 연락을 했고, 약팔이들을 잡는 게 죄는 아니지 않냐는 이 팀장을 향해 남두헌은 "그게 너네한테는 빼박으로 죄다. 우마, 체포 명령 불응 시에는 경고 없이 실탄 사격이다"라고 무명팀을 위협했다.</p> <p dmcf-pid="4bwMWzTNJx" dmcf-ptype="general">한편 구자영이 불장어와 함께 탄 차는 괴한들의 습격을 맞았다. 그런데 이때 김해일과 구대영이 등장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41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뉴욕 마라톤 도전 중 멈췄다…이대로 포기하나? ('나혼산') [Oh!쎈 예고] 11-16 다음 거미 "♥조정석, 짝사랑 정리하려니 오히려 만나자고" ('버킷리스트')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