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욱, ‘아침마당’ 우승에 ‘빛나는 트로트’ 라이브까지 맹활약 작성일 11-16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tm4aVZ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KYnOJq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아침마당’ 방송, 유튜브 채널 KBS 2Radio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khan/20241116063422318amen.jpg" data-org-width="700" dmcf-mid="2hfZalo9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khan/20241116063422318am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아침마당’ 방송, 유튜브 채널 KBS 2Radio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i9GLIiBOP" dmcf-ptype="general"><br><br>초이랩(대표 최신규) 소속 가수 진욱이 기분 좋은 에너지로 매력을 발산했다.<br><br>진욱은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KBS 2Radio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이하 ‘빛나는 트로트’)에 출연했다.<br><br>진욱은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쌍쌍파티’ 편에 출연해 박성온과 함께 ‘트롯 신동 파랑’ 팀으로 활약했다. 그는 “9살 때 트롯 앨범도 냈고 원조 트롯 신동 출신이다. 성온이 또한 탄탄대로, 떡잎부터 남다른 트롯 신동”이라며 “패기로 맞서서 우승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br>진욱은 김경호 성대모사로 분위기를 달구는가 하면, 박성온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퀴즈 대결에 임했다. 또 진욱은 박성온과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부르며 상큼 발랄한 무대를 꾸몄고, 개인 무대로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곡,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줬다.<br><br>퀴즈부터 무대 및 투표까지 완벽하게 활약한 진욱은 최종 우승을 거뒀다. 그는 “저희가 우승을 할 줄 몰랐는데 열심히 한 혜택을 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후 ‘빛나는 트로트’에서도 진욱의 유쾌한 입담이 빛났다. 그는 “저는 ‘실크 미성’이다. 목소리가 실크 같다고 잘 지어주셨다”고 수식어를 설명했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긍정 에너지를 드러냈다.<br><br>진욱은 상황에 맞는 노래를 부르는 코너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곡하는 센스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진욱의 탄탄한 실력이 입증되는 라이브도 이어졌다. 그는 자신의 곡 ‘별 하나’를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위로를 전했고,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열창하며 자신만의 짙은 감성으로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줬다.<br><br>또 진욱은 통통 튀는 개인기로 웃음을 전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으로 진욱은 “‘별 하나’ 뿐만 아니라 좋은 곡들을 많이 내서 팬분들에게 다가가는 시간을 좀 더 빨리 갖고 싶고, 앞으로도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진욱은 현재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TV 조선 ‘트랄랄라 유랑단’에 출연 중이며 올 연말 방송 예정인 ‘미스터트롯3’에 마스터로 합류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에 뜬 게임사 수장들…'장르 다양화·글로벌 진출' 강조 11-16 다음 고소 이후 1321일..박수홍 친형 재판, 여전히 끝이 안보인다[★FOCUS]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