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상 못 받는게 이상할 지경”…삼성·LG, 올해도 ‘혁신상’ 휩쓸었다 작성일 11-16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로봇·헬스케어까지<br>삼성전자, 29개 부문 수상<br>LG전자도 24개 부문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1YHbYc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1YHbYc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20241116065110141kzlo.png" data-org-width="700" dmcf-mid="zh1YHbYc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20241116065110141kzl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pyCl0CnMN"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를 앞두고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 </div> <p dmcf-pid="KQz3pP3Iia" dmcf-ptype="general">1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14일(현지시간) ‘CES 혁신상’ 수상 제품과 기술을 발표했다. CTA는 매년 CES 개막에 앞서 출품목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CES 혁신상을 수여한다.</p> <p dmcf-pid="9ke6Qc6Fd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 16개, 생활가전 4개, 모바일 5개, 반도체 3개, 하만 1개 등 총 29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영상디스플레이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 3개를 수상했으며 2025년형 TV, 모니터 등 신제품과 서비스로 13개의 혁신상을 받았다.</p> <p dmcf-pid="26ut38tsLo" dmcf-ptype="general">생활가전 부문에서는 냉장고에 보관된 식재료를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AI 비전 인사이드’ 기능을 포함한 2025년형 가전 신제품과 서비스로 4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버즈3 프로’가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고 갤럭시 AI, 갤럭시 Z 폴드6, 갤럭시 탭 S10 시리즈, 갤럭시 워치7도 혁신상을 받았다.</p> <p dmcf-pid="VJ2zBdzTeL" dmcf-ptype="general">반도체 부문에서는 최대 성능 10.7Gbps의 속도와 업계 최소 두께 12나노급이 적용된 LPDDR5X와 업계 최초 3나노 공정을 적용한 웨어러블 전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W1000, 이미지 센서 설루션 ALoP 등 3개의 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 하만 인터내셔널도 ‘JBL 투어 프로3’ 무선 이어폰으로 혁신상을 받았다.</p> <p dmcf-pid="fo8K2LKGMn"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최고 혁신상 3개를 포함해 총 24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다.</p> <p dmcf-pid="4mLRdrRuJi" dmcf-ptype="general">LG 올레드 TV는 영상디스플레이와 화질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포함, 총 6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LG 올레드 TV는 3년 연속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지난 2013년 첫 출시 이래 13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p> <p dmcf-pid="8ke6Qc6FMJ" dmcf-ptype="general">LG전자 스마트 TV 플랫폼 ‘웹(web)OS’도 사이버보안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생성형 AI를 탑재한 AI홈 허브 ‘LG 씽큐 온’,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도 각각 혁신상을 받았다.</p> <p dmcf-pid="6eKuzRuSnd" dmcf-ptype="general">LG 울트라기어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게이밍과 화질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포함, 3관왕을 차지했다. 이외 △AI PC ‘LG 그램 프로’ △LG 마이 뷰 스마트모니터 △LG 울트라파인 모니터 △LG 시네빔 등 제품들이 혁신상을 수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생일인데 지인 연락 無 "처참하다"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11-16 다음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11월 1주차 베스트 남돌 1위..7주 연속 'No.1'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