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부산서 김남길과 포옹 재회→공조 시작..“깜캉스 보내주겠다” (‘열혈사제2’)[어저께TV] 작성일 11-16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V2EYc6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UpnOJq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70637486nexy.jpg" data-org-width="650" dmcf-mid="04EkF41m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70637486ne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dXHPA8tLV"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과 이하늬가 부산에서 재회했다.</p> <p dmcf-pid="qzDE38tse2"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에서는 김해일(김남길 분)과 박경선(이하늬 분)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BDBqNSg2e9" dmcf-ptype="general">이날 김해일과 구대영(김성균 분)은 불장어를 잡는 순간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 무명팀의 이팀장(지승현 분)과 구자영(김형서 분)에 의해 체포되고 말았다.</p> <p dmcf-pid="bXiJTuSgR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형사와 신부라고 신분을 밝혔지만,구자영은 “사기를 칠려면 좀 개연성 있게 쳐야 하지 않냐”라고 수갑을 채웠다. 이후 두 사람이 진짜 경찰과 신부라는 사실을 확인한 이팀장과 구자영은 황당해했다. 구자영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여기 달랑 두 분이서 오셨냐. 팀장님은 다 아실 만한 분이 이러시면 어떡하냐”라며 “두 분 때문에 3개월 동안 고생한 게 폭망할 뻔했다. 내가 그놈 잡으려고 화장이며 옷을 어떻게 뭣같이 했는지 아냐”라고 소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WiJTuSg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70637723zqqw.jpg" data-org-width="530" dmcf-mid="p8Os7MUl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70637723zqq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veRl0CniB" dmcf-ptype="general">그러자 구대영은 “우리가 잡았잖아. 폭망은 아니지”라고 했고, 김해일도 “불장어가 속한 마약 조직 명과 보스가 누구냐. 한글자만”이라고 부탁했다. 나아가 두 사람은 “어려운 부탁일 수 있지만, 우리를 수사에 동참시켜주면 안되겠냐. 피해주는 일 없도록 하겠다”라고 했지만, 이팀장은 “어려운 게 아니라 불가능한 부탁”이라고 거절했다.</p> <p dmcf-pid="2UwD06FOLq" dmcf-ptype="general">구자영도 “신부님이 무슨 수사를 하냐. 말이 되는 소리냐 이게. 지금 약팔이 잡는 게 장난인 줄 아냐. 그놈들 위로 올라갈수록 악질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럼에도 김해일이 “우리도 동네에서 나름 악질”이라고 애원하자 구자영은 “앞으로 한 번만 더 수사 방해하면 범인 다 잡을 때까지 저기 가둬둘 거다. 장난 아니다”라며 김해일과 구대영을 돌려보냈다.</p> <p dmcf-pid="VGLnWzTNdz"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LA에서 돌아오지 않은 박경선에게 부산으로 와달라고 부탁했다. 박경선은 “나 프리랜서 아니고, 세금 받는 검사다. 나 바쁘다”라고 했지만, 결국 부탁대로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부산으로 향했다.</p> <p dmcf-pid="fBIOzRuSJ7" dmcf-ptype="general">그리고 드디어 다시 만나게 된 김해일과 박경선. 선캡으로 얼굴을 가린 채 접선한 두 사람은 재회의 포옹과 함께 안부를 물었다. 유일하게 김해일의 병에 대해 하는 사람으로 박경선은 재회의 포옹과 함께 “몸 관리는 잘 하고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김해일은 “그럼요. 약 꼬박꼬박 잘 챙겨 먹고 있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WiJTuSg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70638041tcrd.jpg" data-org-width="530" dmcf-mid="UuwD06FO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70638041tcr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2SlKiBWdU" dmcf-ptype="general">박경선은 “나한테 아무것도 안 알려줬다. 나도 미쳤지. 아무것도 모르고 LA에서 부산까지 오냐”라고 했고, 김해일은 이상연 해파닐 중독 사건부터 부산 불장어까지 이야기를 해줬다. 이를 들은 박경선은 “진짜 열통 터지네. 내가 그 XX들 내가 겨울 이불 털듯이 탈탈 털어줄테니까. 이놈의 새끼들 내가 깜방으로 깜캉스 보내주겠다. 법무부 이불에 냉골바닥 패키지로다가”라고 분개했다.</p> <p dmcf-pid="60EkF41mip" dmcf-ptype="general">반면, 분노한 박경선을 본 김해일은 “난 영감님의 분노가 자양강장제야. 에너지가 막 솟아”라며 행복해했다. 그 시각, 김홍식과 남두헌(서현우 분)은 서로의 목적을 위해 손을 잡았다.</p> <p dmcf-pid="PVvS9nbYJ0" dmcf-ptype="general">이후 남두헌은 우마 경찰서와 합심해 부산경찰서 마약수사대 무명팀 은신처에 들이닥쳤다. 이팀장이 거부하자 남두헌은 전화로 우마 경찰서 형사들에게 “우마, 체포 명령 불응시에는 경고 없이 실탄 사격이다. 알았나?”라고 명령했다.</p> <p dmcf-pid="QNz7ghLKe3" dmcf-ptype="general">이팀장의 통화로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해들은 구자영도 위기를 맞았다. 교통사고와 더불어 조폭들에게 둘러 쌓였고, 구자영은 홀로 맞서려했다. 그때 나타난 구대영은 “오랜만에 길바닥에서 싸워보겠다”라고 했고, 김해일은 “지옥행 하이패스 열 장 발권 준비한다”라고 웃었다.</p> <p dmcf-pid="xqOs7MUlnF"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yVvS9nbYdt" dmcf-ptype="general">[사진] ‘열혈사제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요트 구매? '연봉 40억설' 전현무에 부탁하고파" ('나혼산') [어저께TV] 11-16 다음 5세 아동 죽음으로 내몬 사이비 종교.. 원인은 진돗개 (‘용형4’) [어저께TV]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