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아무노래' 발매 전날 쇼크로 응급실…수치스러웠다" 왜? 작성일 11-16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vCYqyjB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70bJqy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락비 출신 가수 지코.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3059080rlkf.jpg" data-org-width="1024" dmcf-mid="tHZNrXDx9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3059080rl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락비 출신 가수 지코.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UEqU9nbY9j" dmcf-ptype="general"><br>그룹 블락비 출신 가수 지코가 '아무노래' 발매 전 응급실에 실려 갔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un1H06FObN"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지코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mECFOJ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3100573zrhs.jpg" data-org-width="680" dmcf-mid="F3DAs5rRq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3100573zr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zZnealo9Kg"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지코는 '아무노래'로 챌린지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음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다 같이 놀고, 재미있게. 대놓고 귀여운 척, 멋진 척 할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qfhsTuSgBo" dmcf-ptype="general">이어 "첫선을 보였는데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지 몰랐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QylHbYc9L" dmcf-ptype="general">대성이 "새 앨범 나올 때 챌린지 의식을 안 할 수는 없겠다"며 "이제 다들 너무 (챌린지를 많이) 해서 끊고 싶냐"고 하자 지코는 탄식하고는 "누군가는 한번 이걸 제동을 걸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ba017MUlqn" dmcf-ptype="general">대성이 "그걸 지코 씨가 해줘야 한다"고 하자 지코는 "'자, 그만합시다'라고 하면 '무슨 소리냐. 네가 시작해놓고'라고 하는 거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KqwcO1meqi" dmcf-ptype="general">대성은 "챌린지가 워낙 성행하고, 큰 사랑을 받고 처음 생각했던 목적 그대로 음악에 대한 장벽을 많이 낮춰준 거 같다. 누구나 듣기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엄청난 업적을 남긴 것 같다"고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mECFOJ2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3102508gkmt.jpg" data-org-width="680" dmcf-mid="32Owl0Cn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3102508gk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2VCmvUlo2d" dmcf-ptype="general">지코는 챌린지 영상 찍다가 병원 신세를 진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VrKzfg2XKe" dmcf-ptype="general">지코는 "처음 밝히는 에피소드"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dmcf-pid="fOVb6j412R" dmcf-ptype="general">그는 "'아무노래' 발매 전에 가수 최초로 '원칩 챌린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0년엔 연예인은 그걸 아무도 안 했었다. '내가 가수 최초로 원칩 챌린지를 찍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통증을 버티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41oJjvaVVM" dmcf-ptype="general">이어 "매운 감자 칩을 몇 개 먹었는데 별로 안 맵더라. 계속 먹었는데 갑자기 복부에 격투기 선수가 리버 샷을 때리는 것처럼 통증이 어마어마하게 오더라. 영상 촬영을 중단하고 스튜디오에서 내려가다가 자빠졌다. 배에 쇼크가 와서 그 자리에서 바로 응급실로 실려 갔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8BrkItsdbx" dmcf-ptype="general">그는 "의사와 면담하는데 '왜 오셨냐'고 하는데 좀 수치스럽지 않나. 상황을 설명하기 힘들었다. 배탈 난 것 같다고 말하고는 수액 맞고 '아무노래' 발매 날을 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6SPfRDxp9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칩 챌린지' 영상은 위험해서, 건강을 해치는 행위를 장려하는 거 같아서 공개 안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YeQnOJqKP" dmcf-ptype="general">대성 역시 일본에서 매운 음식에 도전했던 일화를 전하며 공감했다. </p> <p dmcf-pid="QyM6Jme7q6" dmcf-ptype="general">그는 "저도 일본에서 매운 삼계탕을 먹으면 공짜라더라. 일본 음식은 대부분 다니까 '매우면 얼마나 맵겠어'라면서 도전했는데 맛있었다. 신라면 정도였는데 색도 하얬다. 한 5분 지니까 매운 삼계탕이 배 속 어디쯤 왔는지 알겠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xg35uxphb8" dmcf-ptype="general">이어 "속에서 수류탄이 터지는 것 같았다. 화장실 가서 거울 보니까 내가 살아온 얼굴 중에 제일 하얗더라. 얼굴이 우윳빛처럼 하얗게 질렸었다. 그게 진짜 수류탄 제조에 들어가는 식용 재료였다. 그 정도로 매운 거였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wb7Vo9H24"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홀쭉해진 곽튜브, '이나은 논란' 마음고생 인정.."살 좀 빠졌다"(전현무계획) 11-16 다음 ‘이친자’ 용두용미 결말… 최종회 9.6% 유종의 미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