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생일에 '생일상' 선물한 정지선 셰프…기안84, '관계 의심' 작성일 11-16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rcPA8tq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WlghLK9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 정지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5456856rpko.jpg" data-org-width="952" dmcf-mid="bhwezRuSB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5456856rp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 정지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QkhmdrRubq" dmcf-ptype="general"><br>중식 셰프 정지선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에게 생일상을 선물한 가운데,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두 사람의 관계를 오해한 뒤 빠르게 사과했다.</p> <p dmcf-pid="xtBUSphLBz"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47세 생일 전야가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NnKiBW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5458308ikui.jpg" data-org-width="680" dmcf-mid="4N9zy7vaq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5458308ik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WVeP06FOKu"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생일 하루 전날임에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지내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dmcf-pid="YZ73CFOJ9U"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그램 녹화하고 제작진이 케이크를 선물해줘서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제작진 케이크를 들고 왔다. 10년 전이랑 전혀 달라진 게 없다. 그때도 친구들이 준 케이크는 없었고, 다 제작진 케이크였다. 딱 먹을 만큼 들어와서 딱 좋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GFbuvUloq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보통은 똑같이 보낸다. 그냥 무난하게 여느 날처럼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HHUtO1meB0"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 박나래는 "그래도 생일 전날은 친구들 모여서 파티 즐겨야 하는 건데"라며 안타까워했으나 전현무는 "그런 스타일 아니다"라고 손을 내저었다.</p> <p dmcf-pid="X74KHbYcb3"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배고픔에 우적우적 알배추만 잔뜩 먹고 휴식을 즐겼다.</p> <p dmcf-pid="ZGp1s5rRBF" dmcf-ptype="general">이후 적막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기안84는 "이따 축하한다고 연락이 오지 않겠나. 한 100개는 올 거 같다"고 했고, 박나래 역시 "200개는 오지 않겠나"라고 반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uFItsd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5500230baqa.jpg" data-org-width="680" dmcf-mid="8WR638tsq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oneytoday/20241116075500230ba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1dAo2LKG21" dmcf-ptype="general"><br>이후 전현무는 자전거를 타고 한 중식당을 찾아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알고 보니 이곳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했던 정지선 셰프의 식당이었다. </p> <p dmcf-pid="tnEN4aVZ95"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정지선에 대해 "안 지 3년 됐는데 너무 편하다. 한 가족 같은 느낌. 투덜거리는데 다 챙겨주는 의리 있는 여동생의 느낌"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FY05mZwMfZ"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하는 방송에 같이 출연했는데 제가 생일인 걸 알게 된 거다. 방송 끝날 때쯤 '일 끝나시면 가게 한 번 들르라'고 하더라. '뭐 줄 게 있나?' 싶어 간 것"이라며 정지선 식당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3amkQc6F9X"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전현무를 위해 푸짐한 한식 생일상을 차려줘 감동을 안겼다. 전현무는 "의외였다. 밥은 줄지 알았는데 잘하는 딤섬이나 대표 메뉴를 생각했다. 임금님 수라상이 나와 있었다"며 "8~9년 만에 생일 미역국은 처음"이라고 감격했다.</p> <p dmcf-pid="0jODMEQ0KH"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맞춤 케이크를 준비한 것도 모자라 앞에 앉아 전현무를 위해 병어찜을 계속 발라줬다.</p> <p dmcf-pid="pDSOisdzqG"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기안84는 "저걸 발라준다고?"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했고, 이를 들은 박나래는 바로 "(정지선은) 결혼하셔서 애도 있다"고 선을 그었다. 전현무도 나서 "아들 키가 나만 하다"고 하자 기안84는 바로 "죄송하다. 몰랐다"며 빠르게 사과했다. </p> <p dmcf-pid="UVeP06FOVY"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엄마, 뽀뽀 한 번 해주세요"..가족 화목 이끄는 '애교쟁이'(편스토랑)[종합] 11-16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66] 레슬링 선수들은 왜 ‘짝귀’가 될까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