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화사, '곱창여신' 시절 눈물 쏟은 사연 "내 마음 후벼파" [직격 인터뷰③] 작성일 11-16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sT8Nf57A"> <p dmcf-pid="bcG3LIiB7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kH0oCnb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화사/사진제공=로고스 LOGO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080139821cfbq.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dNtf5r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080139821cf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화사/사진제공=로고스 LOGOS </figcaption> </figure> <p dmcf-pid="9aT5drRupa" dmcf-ptype="general"><br><br>가수 화사가 대중의 집중 관심을 받게 됐던 당시 눈물을 쏟게 만들었던 곡을 발매하며 소감을 전했다.<br><br>화사는 16일 'Star (prod. LOGOS)'(스타)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에서 6년 전 이 곡을 처음 부르다가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놨다.<br><br>화사는 '화려한 도시 많은 사람들 사이에 내가 너무 빛나. 근데 왜 하늘엔 별 하나도 없니'라는 가사를 전하며 이 가사에 공감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까지도 이 가사가 제 마음을 후벼판다. 화려함 속에 가려놓은 공허함을, 참 서글프면서도 이쁘게 담아줘서 눈물이 난다"고 고백했다. <br><br>"곡마다 모두 적절한 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Star'라는 곡을 만들어둔 지 6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비로소 완벽하게 이 곡과 나의 감정이 만난 것 같아요. 이 곡의 최고의 타이밍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추진해 준 우상 오빠에게 정말 고맙습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Ny1Jme7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화사/사진=유튜브 채널 '로고스 LOGO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080141234xem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7VmZwM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10asia/20241116080141234xe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화사/사진=유튜브 채널 '로고스 LOGO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QDh2LKG3o" dmcf-ptype="general"><br><br>화사와 10년째 우정을 이어온 박우상 프로듀서는 역시 가장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화사와 같은 구절을 꼽았다. 박 PD는 이 곡에 대해 "'Star'는 6년 전 혜진이(화사 본명)를 위해 쓴 노래다. 혜진이가 주목받기 시작했던 때다. '곱창 이슈'가 있던 시절이었다"고 설명했다. <br><br>이어 그는 "원래 혜진이는 보이지 않는 구석에서도 자기 역할을 열심히 하던 친구였다. 그런데 점점 이 친구에게 대중이 집중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느껴졌다. 빛나는 별이 될 것 같았다"며 "그런데 반짝반짝 빛나는 만큼 외롭고 공허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느껴지는 감정을 혜진이를 떠올리면서 풀어나갔다. 상상의 비중이 크긴 했지만, 작업하면서 그 공허함은 현실과도 같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br><br>한편, 화사는 지난 14일 박우상 프로듀서와 함께한 프로젝트 음원 'Star (prod. LOGOS)'(스타)를 발매했다. 화사가 데뷔 시절부터 함께 작업해온 박우상의 '로고스 프로젝트' 첫 주자다. 'Star'는 현대인이 느끼는 공허한 감정과 깊은 외로움을 담아낸 곡이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멤버 말고 처음 듀엣 해본 웬디, 진짜 잘하시더라" [일문일답] 11-16 다음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오늘(16일) 개최…데이식스·(여자)아이들·에스파·뉴진스 등 세대·장르 초월 K팝 ★ 총출동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