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웃기고 싶어 추가했던 '똑딱', 이제는 왜 원곡에 없냐고" ('더시즌즈') [순간포착] 작성일 11-16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KMzRuS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2eBdzT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81548266itkc.png" data-org-width="650" dmcf-mid="2QklNSg2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81548266itk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8ivtCFOJMV"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그룹 2AM이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선보인 시계 분장 무대를 떠올렸다.</p> <p dmcf-pid="67LwdrRue2"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이하 '더시즌즈')에는 레이니, 비비지, 키코, 코요태, 2am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PNHuy7vai9" dmcf-ptype="general">이날 2AM은 데뷔곡인 <이노래>부터 명실상부 히트곡인 <친구의 고백>, <죽어도 못 보내>까지 메들리로 인사했다. 무대를 마친 뒤 이들은 시계 분장을 하고 올랐던 과거 ‘스케치북’ 무대를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QRCXmZwMdK" dmcf-ptype="general">창민은 당시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저는 되게 억울하다. 시계를 준비하고 메이크업을 하는데 다들 시계 초점이 묶여있는 게 코끝인데 저만 중심이 빗나가 있다. 저만 왕서방 점 자리에 있다. 그래서 저는 이 제작진 별로 안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CXmZwM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81548536vtqr.jpg" data-org-width="530" dmcf-mid="VEbx7MUl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81548536vt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yI7806FOeB" dmcf-ptype="general">노래 도중 실제 라이브로 한 입소리 '똑-딱'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시계 틀 안에서 나오니까 현타가 오더라. 벌거벗은 것 같고 허한 거다. 그래서 단순하게 '똑딱'을 하자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WFRjPA8tiq" dmcf-ptype="general">이에 임슬옹은 "그때 씨스타 무대의상 엉덩이에 불이 나왔나 해서 '이겨야겠다' 해서 '똑딱'을 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p> <p dmcf-pid="Y8wTcyj4Lz" dmcf-ptype="general">조권은 "저 영상 때문에 어린이들이나 10대분들이 저 시계 영상으로 알아보더라"고 말했고, 창민은 "원곡 댓글에 '왜 똑딱 없어요'라고 달리더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p> <p dmcf-pid="G1xa8Nf5d7" dmcf-ptype="general">한편 2AM은 감성 댄스곡 '잘못했어'를 언급하며 “회사 탓이다. 우리가 뭘 해도 잘될 때라 회사가 초심을 잃고 준비한 곡”이라며 알리며 댄스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H7LwdrRuMu" dmcf-ptype="general">[사진] '더 시즌즈' 방송</p> <p dmcf-pid="XbNOLIiBRU"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GMA, 오늘(16일) 개최…데이식스·에스파·뉴진스 등 총출동 11-16 다음 "순간 썸인가 했다"…윤하·아이유, 16년 만에 나눈 속깊은 대화 (팔레트) [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