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 가득찬 신성 “손태진-신유 이기겠다” (불후의 명곡) 작성일 11-16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bBDGkP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dqzkWA8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81410924xfau.jpg" data-org-width="650" dmcf-mid="WUsmbJqy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81410924xf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o29mZwMd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XuvS8Nf5iE" dmcf-ptype="general">손태진이 신성을 견제한다. </p> <p dmcf-pid="ZCLnZ9HEik"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환상의 짝꿍 특집’ 2부가 공개된다. </p> <p dmcf-pid="5KHGRDxpdc"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에 처음으로 단독 출연한 신성은 우승 트로피에 대한 욕망을 거침없이 나타낸다. 신성은 ‘손태진 설욕전’을 펼치는 거냐는 질문에 “손태진이 단독으로 나올 때마다 우승을 하더라. 너무 부럽다. 오늘은 내가 단독으로 나왔으니 우승 트로피를 갖고 싶다”고 말한다. </p> <p dmcf-pid="13CI2LKGnA" dmcf-ptype="general">이에 손태진은 “제가 단독으로 트로피 잡기까지 7년 걸렸다”라고 말하고, 이에 김준현은 “그 말씀은 신성 씨도 앞으로 7년 걸린다는 뜻이냐”라고 예리하게 허를 찔러 웃음을 자아낸다. 당황한 손태진은 “마음 편하게 가져도 된다는 뜻”이라고 해명한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t3CI2LKGJj" dmcf-ptype="general">신성은 손태진의 견제에 발끈하며 “오늘의 목표는 손태진”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가 하면 동시에 “까다로운 상대는 신유”라며 “맞붙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바라기도. 이에 신유는 “저는 맞붙고 싶다”고 제대로 맞수를 둬 토크대기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우승 욕망이 가득한 만큼 신성은 남진의 ‘빈 잔’을 선곡한다. 이를 들은 신유는 “제목 따라 빈손으로 가는 게 아니냐”라고 농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FGEkuxphnN" dmcf-ptype="general">신성을 향해 한결같이 애정을 표현해 온 정서주는 “오늘 무대 찢어달라”라고 응원하고, 신성 역시 독기가 가득 찬 표정으로 “그러겠다”라며 무대에 오른다. 과연 신성이 목표한 손태진을 꺾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3bGYMEQ0La" dmcf-ptype="general">지난 1부 신동들의 대결에 이어 레전드들의 승부가 펼쳐지는 2부에서 신유는 나훈아의 ‘삶’을 선곡하고, 홍자는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맞수를 둔다. 안성훈은 김범룡의 ‘불꽃처럼’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신성은 남진의 ‘빈 잔’을 부를 예정. 손태진은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으로 무대에 오른다. 16일 오후 6시 5분 방송. </p> <p dmcf-pid="0ibBDGkPe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pqWyQc6F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실북실, 수북수북의 꿈...기적의 탈모 치료제 언제 나올까 [MK약국] 11-16 다음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고경표..'사랑했잖아' 린과 깜짝 컬래버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