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조여정에 프러포즈 했다…"결혼해보는 걸로?" 중매는 박명수 (할명수)[종합] 작성일 11-16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E75kP3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YM2WA8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83004468pgdl.jpg" data-org-width="2080" dmcf-mid="FwDELzTN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83004468pgd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lGRVYc63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송승헌이 박명수에 권유에 따라 조여정에 프러포즈했다. </p> <p dmcf-pid="u5UjdphLUD" dmcf-ptype="general">15일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 209회에는 '송승헌, 조여정 두고 박지현이랑. 바람났어 미미미미안해 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71uAJUlouE"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박명수는 20일 개봉 예정인 영화 '히든페이스'의 주역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을 게스트로 초대해 토크를 나눴다.</p> <p dmcf-pid="zt7ciuSgUk"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히든페이스'는 어떤 영화입니까?"라며, 영화 소개를 부탁했다. 송승헌은 "일단 제목처럼 '히든페이스'이다. 한 통의 영상편지를 두고 사라진 제 약혼녀가 있다. 저는 약혼녀를 찾기 위해 약혼녀 후배를 만나게 되고, 선을 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DCVuIiB7c"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꼭 그렇게 했어야만 했니? 꼭 그렇게 선을 넘었어야 해?"라며 따져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말에 조여정은 "그래야 영화가 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whf7CnbpA"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그런데 실종된 줄 알았던 약혼녀가 저희 둘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시작되는 밀실 스릴러다"라고 일목요연하게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l4zhLK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83005928lsni.jpg" data-org-width="564" dmcf-mid="387ciuSg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083005928lsn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CWx9yj4pN"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연기에 임했냐?"라고 물었고, 조여정은 "그냥 송승헌, 박지현 행동에만 초집중 했다. 그저 분노하기보다는 다양한 감정이 담기도록 연기했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9hYM2WA83a"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이번에 (조)여정 씨하고는 약혼한 사이다. 영화 '인간중독' 당시는 부부였다. 항상 한 눈을 파니까, 저는 항상 여정 씨한테 미안하다"라고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p> <p dmcf-pid="2IyQKTNfug"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렇게 두 번 부부하셨는데, 진짜 부부하시면 안 되냐"라고 물었고, 조여정은 "이런 얘기 처음 들어봤다"라며 황당해했다. </p> <p dmcf-pid="VCWx9yj4zo"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한 번 권유에 그치지 않고 "어차피 나이도 찼고, 두 번 결혼했는데 세 번째는 진짜 합쳐도 되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fhYM2WA8pL" dmcf-ptype="general">이에 송승헌은 조여정에게 "일단 한 번 해보는 걸로?"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조여정이 손사래를 치며 폭소를 안겼다.</p> <p dmcf-pid="4y5i6ZwMzn" dmcf-ptype="general">사진='할명수' 유튜브</p> <p dmcf-pid="8W1nP5rR3i"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도 나도 성장" 정변의 아이콘 닝닝, 극성수기 비주얼 11-16 다음 故 김자옥, 암투병 합병증으로 떠난 지 10년…영원히 그리울 ‘공주님’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