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기업가치 약 349조원 평가 전망 작성일 11-16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음 달 주당 135달러에 주식 공개매수 진행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z6BSg23e"> <p dmcf-pid="1aBQKTNf7R"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다음 달 주당 135달러에 주식을 매각하는 공개 매수를 준비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dmcf-pid="tMtb3rRu0M" dmcf-ptype="general">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주식 공개 매수로 인해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약 2천500억 달러(약 349조원) 이상의 평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sYIRuS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발사대에 착륙하기 위해 들어오는 스페이스X 스타십의 슈퍼헤비 부스터 모습 (출처=스페이스X 엑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ZDNetKorea/20241116082745564urfm.jpg" data-org-width="640" dmcf-mid="Xb4i6ZwM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ZDNetKorea/20241116082745564ur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발사대에 착륙하기 위해 들어오는 스페이스X 스타십의 슈퍼헤비 부스터 모습 (출처=스페이스X 엑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3qhZSiBW3Q"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의 두 번째 대통령 당선 후, 스페이스X를 포함한 자신이 소유한 회사에 더 많은 이익을 가져오기 위해 미국 정부와 워싱턴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00rysxphzP" dmcf-ptype="general">이번 달 초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후 인간을 화성으로 보내는 일론 머스크의 꿈이 더 큰 국가적 우선순위가 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W0GNf5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사진=씨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ZDNetKorea/20241116082745813bjoe.jpg" data-org-width="640" dmcf-mid="ZxwTmQ0C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ZDNetKorea/20241116082745813bj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사진=씨넷) </figcaption> </figure> <p dmcf-pid="UJpVuIiBu8" dmcf-ptype="general">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스페이스X의 스타십 로켓을 이용해 인간을 달에 보내고 이후 이를 화성 탐사의 시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 집권 하에서 화성 탐사는 더 힘을 받을 예정이며, 향후 10년 간 화성 무인 탐사 임무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은 전했다.</p> <p dmcf-pid="u0rysxph04" dmcf-ptype="general">또, 트럼프 집권 하에서 스페이스X는 민간 우주 비행에 참여하는 근로자와 참가자의 안전에 대한 훨씬 더 완화된 규정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7UsYIRuS7f" dmcf-ptype="general">로이터가 작년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전역의 스페이스X 시설에서 최소 600명의 근로자가 부상을 입었고, 안전 규정과 표준 관행을 무시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p> <p dmcf-pid="zqhZSiBW0V"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벨상 '한강' 덕에 OTT도 방긋…웨이브 "시청시간 1800배 증가" 11-16 다음 구글·메타·카카오 잇단 불복소송에…개인정보위 소송전담팀 신설하는 이유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