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한강' 덕에 OTT도 방긋…웨이브 "시청시간 1800배 증가" 작성일 11-1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 달간 한강 큐레이션…작품 소재 관련 다큐 편성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O75kP3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dBNe0Cn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책을 구매한 시민들이 계산대에서 결제를 기다리는 모습. 2024.10.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082658296kcmk.jpg" data-org-width="1400" dmcf-mid="XUDJ8XDx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082658296kc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책을 구매한 시민들이 계산대에서 결제를 기다리는 모습. 2024.10.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tJbjdphL7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한국인 작가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의 '노벨상 특수'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도 누렸다. 한강과 관련된 프로그램의 시청 시간이 급증한 것이다.</p> <p dmcf-pid="FL2kn7va3C"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지난달 15일부터 '작가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이름의 큐레이션을 한 달간 진행했다. </p> <p dmcf-pid="3oVELzTNpI" dmcf-ptype="general">해당 큐레이션에서는 긴급 편성돼 방송된 KBS '작가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부터 한강이 출연한 KBS 'TV 책'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p> <p dmcf-pid="0gfDoqyjUO" dmcf-ptype="general">또 한강 작가가 다룬 역사(제주 4·3 사건, 5·18 광주 민주화 운동)를 소개하는 KBS의 '커밍홈 벌랑마을 삼형제 이야기', '5월 이야기', '나는 계엄군이었다' 등 다큐와 SBS 시사교양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도 바로 찾을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gGCe7v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앱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082700569xjpa.jpg" data-org-width="560" dmcf-mid="Z2BNe0Cn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1/20241116082700569xj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앱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laHhdzTFm" dmcf-ptype="general">웨이브가 큐레이션 편성 전후 10일간 시청 시간을 비교해 본 결과, 'TV 책'은 1845배 급증했다. '꼬꼬무-나를 잊지말아요 오월이 오면'도 896배나 늘었다.</p> <p dmcf-pid="u5suZc6FFr" dmcf-ptype="general">'나는 계엄군이었다'와 '제주 4·3사건 70주년 특집 설민석의 역사특강', '5월 이야기' 등의 시청 시간은 각각 268배, 266배, 130배 늘었다고 웨이브는 전했다. </p> <p dmcf-pid="71O75kP33w" dmcf-ptype="general">김경란 콘텐츠웨이브 프로그래밍그룹장은 "아시아 여성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자 작가 한강 출연작 및 연관 콘텐츠를 편성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서 "드라마 '오월의 청춘'을 비롯해 5·18 및 제주 4·3 다큐멘터리 등 웨이브의 시사교양 콘텐츠들을 많은 이용자들이 다시 찾게 되는 긍정적 효과도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ztIz1EQ03D"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톡 어워즈' 유니스, 뉴 라이징 스타상 수상⋯"최선 다하는 모습 보여주겠다" 11-16 다음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기업가치 약 349조원 평가 전망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