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첫 점프서 꽈당…그랑프리 5차 쇼트 7위 작성일 11-16 17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위와 7점 이상 벌어져…프리 스케이팅서 입상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6/0007911071_001_20241116084012609.jp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이 3일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3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남자시니어 싱글 프리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3.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서 7위로 부진했다.<br><br>차준환은 15일(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핀란디아 트로피'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 점수(TES) 38.48점, 예술점수(PCS) 39.85점, 감점 1점으로 총점 77.33점을 받았다.<br><br>상위권과의 격차는 꽤 크다.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가 103.97점으로 1위, 도모노 그자키가 90.78점으로 2위, 프랑스의 아모즈 케빈이 85.13점으로 3위에 각각 자리했다.<br><br>차준환은 첫 점프에서부터 착지에 실패, 크게 넘어지며 흔들렸다.<br><br>이후 트리플 악셀 등을 깔끔하게 소화했지만 초반 실수의 타격이 컸다.<br><br>지난달 캐나다에서 열린 2차 대회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차준환은 파이널 진출을 위해 이번 대회 입상이 필요하다.<br><br>입상을 위해선 16일 이어질 프리 스케이팅에서 최소 7점 이상을 따라잡아야 한다.<br><br>차준환의 프리 스케이팅 개인 최고 점수는 지난해 3월 ISU 월드 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따냈던 196.39점이다. 관련자료 이전 윤하, 아이유와 썸 끝내나? "심장 아팠다"..16년 만에 속깊은 대화 11-16 다음 릴보이, 데뷔 13년 만에 첫 단독 공연 'THE CAMP' 개최 확정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