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이반찬’ 샤이니 민호, 밥 4공기 뚝딱! 작성일 11-16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pfyo9H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QQazhLK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장이반찬’ 샤이니 민호, 밥 4공기 뚝딱!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bntnews/20241116084103314ybqa.jpg" data-org-width="571" dmcf-mid="B5U4Wg2X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bntnews/20241116084103314yb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장이반찬’ 샤이니 민호, 밥 4공기 뚝딱!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xxNqlo9Zp" dmcf-ptype="general"> <br>‘대장이 반찬’이 밥도둑이 총출동하는 두 번째 밥상을 선보인다. </div> <p dmcf-pid="2MMjBSg2H0" dmcf-ptype="general">내일(17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 2회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무려 밥 4공기를 해치우게 만든 ‘대장 형제’ 김대호, 이장우표 맛깔나는 감 반찬의 향연이 펼쳐진다.</p> <p dmcf-pid="VDDTJUlo13"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와 이장우는 밥 친구 샤이니 키와 민호를 위해 제철 식재료 감을 가지고 야무진 요리 솜씨를 발휘한다. 감밭에서 선별한 못난이 감에 상상을 초월하는 아이디어를 접목,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반찬들을 만들어내는 것.</p> <p dmcf-pid="fwwyiuSg1F" dmcf-ptype="general">특히 이장우가 김치찌개에 감을 넣은 일명 ‘감치찌개’에 도전한다고 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낯선 조합이지만 이장우는 믿고 먹는 ‘맛잘알’인 만큼 그의 손끝에서 탄생할 비주얼 끝판왕 ‘감치찌개’의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 더불어 감의 새로운 맛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반찬도 내놓을 예정이다.</p> <p dmcf-pid="4xxNqlo9Zt" dmcf-ptype="general">김대호 역시 감과 텃밭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하며 거침없이 반찬을 만들어 든든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옆에서 재료를 버무리는 모습을 보던 민호는 “소리가 맛있다”라며 관심을 보였다고 해 소리만으로도 군침을 돌게 하는 김대호의 반찬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p> <p dmcf-pid="8MMjBSg251" dmcf-ptype="general">한편, 밥을 담당하는 키가 쌀과 또 다른 식재료를 추가하는 센스 있는 아이디어로 ‘대장 형제’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장우는 “너 천재냐?”라며 감탄해 ‘대장 형제’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낼 키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6RRAbvaVG5" dmcf-ptype="general">샤이니 키, 민호와 함께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은 내일(17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dmcf-pid="Pggs6ZwMYZ"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영, 삼둥이 첫 심부름에 경악…장윤정도 리액션 고장 (내생활) 11-16 다음 윤하, 아이유와 썸 끝내나? "심장 아팠다"..16년 만에 속깊은 대화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