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버텨줘서 고마워 "성공 전 이사 많이 다녔다, 후회도 많이 해" ('편스토랑') [순간포착] 작성일 11-16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YXabYc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zPM5kP3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84039272ockt.png" data-org-width="650" dmcf-mid="8g7BCe7v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84039272oc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H5B9SiBWLk"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과거 경험을 통해 부동산 고수가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X5B9SiBWdc" dmcf-ptype="general">15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장민호가 매니저 동생들과 함께 인천 송도 3억 대 매물 임장 투어에 나서 집 보는 요령을 세세하게 알렸다.</p> <p dmcf-pid="ZT3UrP3IMA" dmcf-ptype="general">이날 장민호와 매니저 동생들은 인천 송도의 한 부동산을 찾았다. 영상을 보던 효정은 "(장민호는) 최근에 이사하셨지 않냐"고 질문, 장민호는 "제 집이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p> <p dmcf-pid="576xZc6FRj" dmcf-ptype="general">말처럼 장민호가 아니라 그의 둘째 매니저 동생이 이사를 할 것이라고. 장민호는 부동산에 대한 경험이나 정보가 부족한 매니저 동생을 위해 선배이자 형으로서 시간을 내는 의리를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RAE2WA8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84041632qxtb.jpg" data-org-width="530" dmcf-mid="WdoNqlo9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084041632qx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tU4PHj41Ra" dmcf-ptype="general">장민호는 매니저 동생에게 "너는 무엇이 중요하냐"고 물었다. 매니저는 “화장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크기도 중요하고 어릴 때부터의 로망인 욕조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알렸다.</p> <p dmcf-pid="F9ei0me7J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고양이가 없지만 고양이를 꼭 키우고 싶다. 채광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고, 이를 들은 장민호는 “지금 고양이가 없는데도 저런다”고 혀를 내둘렀다.</p> <p dmcf-pid="34ng7CnbRo" dmcf-ptype="general">MC 붐은 “결혼은 안 했는데 신혼집 준비하는 거랑 같은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장민호는 "신축집이더라도 하부장을 잘 봐야 한다. 곰팡이가 피어있을 수도 있다", "세탁실 등 너비를 잘 재봐야 한다", "화장실 세면대를 흔들어 봐야 한다. 나중에 세면대가 흔들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0nws6ZwMnL" dmcf-ptype="general">이에 이현이는 "어떻게 그렇게 요령들을 잘 아냐"고 질문, 장민호는 “성공하기 전에 이사를 워낙 자주 다니다 보니 처음에 꼼꼼히 확인하지 않으면 후회했던 경험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pRAE2WA8d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장민호의 매니저 동생이 만족한 신축 오피스텔의 전세가는 2억 9천만 원이었다. 공인중개사는 "집주인 분이 장민호 씨가 집 보러 오신다고 하니까 천만 원을 깎아주시더라"며 2억 8천만 원이라고 얘기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dmcf-pid="UbMdFwMUii" dmcf-ptype="general">[사진] '편스토랑' 영상</p> <p dmcf-pid="u2dnpsdzLJ"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코리아 眞 출신 김민경, 오늘(16일) 결혼…웨딩 드레스 CEO의 새 출발 11-16 다음 황신영, 삼둥이 첫 심부름에 경악…장윤정도 리액션 고장 (내생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