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이 연우진의 친모? 미묘하게 마주친 두 사람 (정숙한 세일즈) 작성일 11-16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VpGNf5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uHCe7v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85521486ojmk.jpg" data-org-width="650" dmcf-mid="4BPq1EQ0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85521486oj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SEn7va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85521670kztk.jpg" data-org-width="650" dmcf-mid="8koPBSg2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85521670kz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bAeVYc6J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y5MK3rRuid" dmcf-ptype="general">김성령이 연우진의 친모일까. </p> <p dmcf-pid="WW4uXA8tie"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극본 최보림/연출 조웅) 지난 방송에선 김도현(연우진 분)의 친모 찾기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p> <p dmcf-pid="Ypn8zhLKRR" dmcf-ptype="general">자신을 낳아준 어머니를 찾기 위해 시골 마을 금제로 왔던 도현은 30년 전에 방화로 혼란한 틈을 타 갓난 아이를 납치한 연쇄 사건에 대해 알게 됐다. 어쩌면 자신은 부모에게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이 미제 사건의 피해자일수도 있다는 일말의 희망을 가진 도현은 수사에 몰두했다.</p> <p dmcf-pid="GfwLP5rRLM" dmcf-ptype="general">그 결과, 금제에서 비디오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조순애(우현주 분)가 진범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30년만에 아이를 잃고 애끓는 세월을 보낸 피해자들의 한을 풀었지만, 도현은 그렇지 못했다. 그 사건의 피해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순애는 자신이 납치한 아이들의 이마에 작은 표식을 남겨뒀는데, 도현에게는 없었다. 일말의 희망이 수포로 돌아간 순간이었다.</p> <p dmcf-pid="HW4uXA8tMx" dmcf-ptype="general">그런데 반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오금희(김성령 분)의 집에서 도현이 입양 당시 입고 있었던 배냇저고리와 동일한 그것이 발견된 것. 두 배냇저고리에는 동일한 이니셜의 손자수도 수놓아져 있었다.</p> <p dmcf-pid="XG6z5kP3M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과연 어떤 사이일지 11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도현과 금희의 만남이 포착됐다. 금희의 남편 최원봉(김원해 분)의 퇴원을 축하하는 파티에서 화기애애하게 와인잔을 기울였던 지난 번과는 달리,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감돈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금희와 당혹감이 한껏 서려 있는 도현의 얼굴은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어머니를 만나는 상상을 수백 번도 더 했다”는 도현이 그토록 바란 친모와 상봉한 것인지, 두 사람의 진짜 사연이 밝혀질 11회 방송은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되고 있다.</p> <p dmcf-pid="Z5MK3rRuLP"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도현의 친모 찾기가 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 간다. 도현의 배냇저고리를 가지고 있는 금희는 그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친모가 맞을지, 결혼 전 원봉에게 ‘딩크’를 못 박았던 금희에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도현 미스터리의 엔딩이 드러날 남은 2회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p> <p dmcf-pid="5eSEn7van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1iyrgBWAR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장이 반찬’ 이장우·김대호, 감 잡은 요리 11-16 다음 ‘더 딴따라’ 2라운드 최종 36인 확정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