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부모님께 카드 드렸다… 많이 쓰시길" ('편스토랑') 작성일 11-16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5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br>김재중 일상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qm5kP3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QYBSg2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일상이 공개됐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091104285ycvp.png" data-org-width="640" dmcf-mid="PcXLCe7v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091104285ycv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일상이 공개됐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9TRw6FOX2" dmcf-ptype="general">가수 김재중이 부모님을 향한 효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Wvit4HEQY9"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YTnF8XDxYK"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직접 만든 잡채를 들고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향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엄마"라고 다정하게 부르는 아들의 등장에 김재중 어머니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피어났다. 이후 김재중은 가져온 잡채를 먹여드리는 등 어머니를 살뜰하게 챙겼다. 또한 어머니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다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줬다.</p> <p dmcf-pid="GyL36ZwMHb" dmcf-ptype="general">모자의 대화 주제는 고기 반찬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식습관이었다. 어머니가 식사 준비 고충을 털어놓자, 김재중은 "내가 아버지에게 고기 요리를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재중 어머니는 아들의 아이디어에 깜짝 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렇게 김재중과 연로한 아버지가 함께 주방에 섰다. 부모님을 위해 김재중이 선택한 메뉴는 LA갈비찜이었다. 김재중은 아버지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쉬운 레시피를 방출했다. 평소 눈대중으로 완벽하게 맛을 잡는 김재중이 이날만큼은 아버지를 위해 종이컵으로 계량을 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의 아버지는 서툴지만 최선을 다해 요리에 몰두했다.</p> <p dmcf-pid="HYgpQ1metB"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아버지와 함께 요리하며 "아버지, 엄마 조금만 도와주세요"라고 애교로 부탁했다. 아들과 요리하며 기분이 좋아진 아버지는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아들 자랑을 했다. 이어 아들 대신 공개 구혼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아버지와 요리하니까 기분이 이상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이연복 셰프는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보기 좋다"고 칭찬했다. 그렇게 LA갈비찜이 완성됐고, 김재중과 부모님이 식탁에 마주 앉았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처음 요리에 도전한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김재중은 "엄마, 아버지가 LA갈비찜도 해주셨는데 뽀뽀 한 번 해주세요"라고 애교 넘치게 말했다. 김재중 어머니는 부끄러워하시면서도 "아들, 눈 감아"라고 외친 뒤 김재중 아버지에게 뽀뽀를 했다.</p> <p dmcf-pid="XGaUxtsdZq" dmcf-ptype="general">이후 김재중의 부모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에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 애교쟁이 아들 김재중의 효심은 부모님의 사랑까지 넘치게 했다. 김재중은 "그날 이후 부모님이 국내 여행을 많이 다니신다. 제가 카드를 드렸다. 제발 많이 쓰시면 좋겠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p> <p dmcf-pid="ZHNuMFOJHz"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백기' 방탄소년단, 글로벌 차트 휩쓸었다..스포티파이 최초·최단 기록 경신 11-16 다음 곽튜브, '맘고생 다이어트' 한 셀프 폭로 "살 빠진 건 다른 이유 때문" ('전현무계획2')[종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