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뜬다 ‘리얼 생고생 몸개그에 배신까지’ (1박 2일) 작성일 11-16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zhdphLEb"> <div dmcf-pid="0lZcVYc6DB"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5kfGkP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donga/20241116091852043lqt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4Hj9HE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donga/20241116091852043lqt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tBSiuSgwz"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 완전체가 ‘1박 2일’에 뜬다. </div> <p dmcf-pid="uFbvn7vaI7"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의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dmcf-pid="7Z7Ce0Cnw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K팝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p> <p dmcf-pid="z5zhdphLOU" dmcf-ptype="general">열렬한 환호와 함께 등장한 엔하이픈 일곱 멤버는 신곡 ‘No Doubt’ 무대와 더불어 각자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를 선보이며 ‘1박 2일’ 팀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p> <p dmcf-pid="q1qlJUlosp"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정원은 이준에게 바치는 엠블랙 명곡 랜덤플레이댄스를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시 안무들을 완벽하게 재현한 퍼포먼스에 감탄한 이준은 즉석에서 정원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댄스까지 펼치며 촬영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는 제작진의 전언.</p> <p dmcf-pid="BMabvnbYs0" dmcf-ptype="general">이어 엔하이픈은 ‘1박 2일’ 팀과 함께 저녁식사 복불복, 잠자리 복불복 게임을 펼치며 본격적인 리얼 생고생 버라이어티에 입문한다. 엔하이픈은 처절한 몸개그는 물론, 배신의 쾌감까지 맛보며 ‘1박 2일’에 빠르게 적응했다고.</p> <p dmcf-pid="bRNKTLKGD3"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날 방송에는 엔하이픈 외에도 또 다른 스페셜 게스트 코요태 멤버 빽가가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놀래킨다. 제작진이 “‘1박 2일’의 가족”이라고 소개했을 만큼 여섯 멤버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빽가는 멤버들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dmcf-pid="Kej9yo9HOF" dmcf-ptype="general">‘1박 2일’ 멤버들과 엔하이픈이 함께 하는 유쾌한 하룻밤은 오는 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9tBSiuSgDt" dmcf-ptype="general">[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p> <p dmcf-pid="2Fbvn7vaO1"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8개월간 내달린 ‘REBOOT’ 투어…30회 공연 대장정 마무리 11-16 다음 '놀뭐' 말문 막힌 유재석? 김석훈 역사 지식 공격에 패하나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