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심경변화 “위자료 5천 준다더니” 25억 번 최민환 흔적 모두 칼삭제[이슈와치] 작성일 11-16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jWgBWA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aTLzTN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율희(TV조선 ‘이제 혼자다’) 최민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92119419qyyg.jpg" data-org-width="600" dmcf-mid="1RO3rP3I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092119419qy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율희(TV조선 ‘이제 혼자다’) 최민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3dqiuIiBn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0P0xtDxpJk" dmcf-ptype="general">전남편 최민환과의 전면전을 선포한 율희가 '과거' 흔적을 모두 지웠다. 이혼을 알린 지 1년이 지난 시점에도 남아있던 최민환의 기억은 이제 율희의 삶에서 완전히 '아웃'된 모양새다.</p> <p dmcf-pid="pP0xtDxpec" dmcf-ptype="general">15일 율희의 채널 '율희의 집'에는 최민환의 흔적이 모두 삭제됐다. 최민환의 업소 출입에 대한 작심폭로 후에도, 최민환과의 과거 기록을 모두 남겨놨던 율희이기에. 이번 선택에 더 남다른 시선이 쏠린다. 최민환의 사생활이 담긴 녹취록 역시 사라졌다.</p> <p dmcf-pid="UOiCe0CnMA" dmcf-ptype="general">앞서 율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최민환과의 결혼 생활 중 갈등과 성매매 의혹, 이혼 과정에서의 양육권 및 위자료 포기 등의 이유를 밝히면서 처음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오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해 홀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uExw6ZwMRj" dmcf-ptype="general">이후 4일 율희는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 신청을 접수한 바 있다. 이에 율희가 더 이상 과거에 미련이나 추억을 두지 않고, 강경한 결단을 내린 것이라는 추정도 이어지고 있다.</p> <p dmcf-pid="7wRmQ1meLN" dmcf-ptype="general">율희는 최근 영상서 "저는 아이들을 버린 것이 아닌데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할까 싶었다. 넘어갈 수 있었는데 내가 너무 마음이 좁았나 생각했다. 아이들 엄마로서 살아가고자 했다면 받아들여야 했을까 생각했다"고 심경을 전하면서 "이혼이라는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강조한 바 있다.</p> <p dmcf-pid="zo2abvaVMa" dmcf-ptype="general">또 그는 "저는 아이들 엄마로서 부끄럽게 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거다. 아이들 앞에 떳떳한 엄마로 살고 싶지 않았다. 아이들은 생각하지 않은 건 정말 아니었다. 엄마로서 떳떳하게 아이들을 보고 싶다"라고 해 망설임 없는 행보를 예고한 바 있다.</p> <p dmcf-pid="q9XVYaVZJg" dmcf-ptype="general">사건을 맡은 이혼 전문 양소영 변호사는 개인 방송을 통해 "내용상으로 좀 들어보니까 이혼하면서 양육권자를 결정할 때 장기적으로도 계속해서 최민환 씨가 양육하는 걸로 결정하기보다는 조만간 율희 씨가 아이들을 데려가기로 한 내용들이 좀 있더라"며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dmcf-pid="B1sFw6FOio"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최민환은 소유한 단독주택을 매매하면서 25억원의 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최민환 소유 단독주택은 최근 약 38억 원에 거래됐다.</p> <p dmcf-pid="btO3rP3IdL" dmcf-ptype="general">2015년 해당 주택을 12억 5000만원에 매입한 최민환은 2층 규모 다가구 주택으로 새로 지은 뒤 부모님, 동생 가족 등과 함께 거주해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살림하는 남자들' 등에 자주 공개된 바 있다. 38억에 주택을 매도하면서 약 25억원의 시세 차익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KKH2Wg2Xin" dmcf-ptype="general">앞서 율희가 개인 채널을 통해 최민환이 이혼하면서 위자료 5000만원에 양육비 200만원을 제시했다고 폭로했던 터라 막대한 부동산 매매 수익이 공분을 재점화하기도 했다. 당시 율희는 아이들을 위해 양육권을 주고 위자료를 받지 않았다고 했다.</p> <p dmcf-pid="99XVYaVZJ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2A6kfGkPd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뭐하니?’ 유재석vs김석훈 역사 지식 대결 11-16 다음 '박유천 악몽은 NO'..'팬심 달랜 정의' 김준수, 8억 뜯어간 女BJ 잡는다[★FOCUS]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