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추락사고' 4子 응급실 뺑뺑이 후 "입쪽 다쳐 살이 1.5kg 빠졌다" [종합] 작성일 11-16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F5oqyj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8VhdzT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092329409zpon.jpg" data-org-width="700" dmcf-mid="uytZLzTN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092329409zpo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Y6flJqyr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사고 당한 아들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p> <p dmcf-pid="KpLJ5kP3wn" dmcf-ptype="general">16일 조민아는 "엄마도 해주고 옆에 이모도 해주고 엄마 회사와서 바쁜 강호"라며 건강해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9Uoi1EQ0I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에 강호 많이 나아졌어요!"라며 "입쪽을 다치면서 사고 직후 며칠만에 살이 1.5kg나 빠지긴 했지만, 강호랑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갖고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서 조금씩 돌아오고 있어요. 아직 입을 잘 벌리지 못해서 먹는 걸 불편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더 좋아지리라 믿어요"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ugntDxp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092329577cwvu.jpg" data-org-width="700" dmcf-mid="7DYTMFOJ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092329577cwv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IB7D8tsId" dmcf-ptype="general"> 앞서 조민아는 그네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은 아들과 '응급실 뺑뺑이'를 돌았던 경험을 밝힌 바 있다. 지난 20일 "일주일 전 아들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는 조민아는 "휴일 저녁 아이가 아빠와 시간을 보내면서 공원에 있던 그네를 타다가 턱으로 떨어졌다. 안면부가 길게 찢어지면서 구멍이 뚫리고 턱에 화상까지 입었는데 그 작은 몸에서 어찌나 피가 많이 나던지. 옷으로 계속 지혈을 하고 119를 불러서 근처 응급실에 갔다"고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dmcf-pid="fCbzw6FOEe" dmcf-ptype="general">하지만 "상처가 크고 깊어서 수면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해야 했는데 마취과 선생님이 안 계셨고, 아기 안면부 봉합 수술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해야 하는데 그 병원은 단순 봉합만 한다며 해줄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응급실을 3군데나 돌았지만 결국 치료를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면서 "당시 큰 사고로 아기가 너무 많은 피를 흘린 데다 얼굴에 구멍이 나 있어서 얼른 상처 부위를 꿰매야 하는데 시간만 가고 있고 아기는 아파서 울다 지쳤고. 새벽 내내 알아보며 (병원에) 문의했지만 다 거절당했다. 밤을 꼬박 새우고 월요일 오전에 화상외상센터가 문 열기 전부터 가서 기다렸다가 접수 후 6시간 만에 겨우 수술 받았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4hKqrP3IwR" dmcf-ptype="general">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렸으며 이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같은 해 6월에 아들을 출산했지만 혼 2년 만인 지난 2022년 남편과의 이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p> <p dmcf-pid="8y42Ce7vrM"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자' 김재중 "부모님께 카드 드려…많이 쓰셨으면" 11-16 다음 ‘편스토랑’ 김재중, 부모님 향한 진심 “카드 선물…많이 쓰셨으면”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