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3쿠션 새 스타 탄생 예감? 허채원, 체육회장배 제패 ‘첫 종합대회 우승’ 작성일 11-16 21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6/0001108365_001_20241116095310941.jpg" alt="" /></span></td></tr><tr><td>허채원. 사진 | 대한당구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허채원(한국체대·국내랭킹 6위)이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 캐롬3쿠션 여자부 개인전을 제패했다.<br><br>허채원은 15일 경기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박세정(경북당구연맹·국내 3위)을 23이닝 만에 25-12로 꺾고 생애 첫 종합대회 우승을 차지했다.<br><br>한국 여자 3쿠션에 새 스타 탄생을 알렸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6/0001108365_002_20241116095310999.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당구연맹</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6/0001108365_003_20241116095311038.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당구연맹</td></tr></table><br>그는 경기 초반 5이닝 만에 11점을 몰아치며 11-1로 리드했다. 그러나 9이닝 이후 6이닝 연속 공타로 고전했다. 박세정이 10-13까지 추격, 알 수 없는 승부가 이어졌다.<br><br>허채원은 다시 집중력을 끌어올렸다. 16이닝과 19이닝 각각 하이런 4점을 기록, 점수 차를 벌렸다. 결국 상대 추격을 더는 허용하지 않았다. 완벽한 샷으로 주도하면서 25점을 먼저 찍었다. 애버리지 1.087이었다.<br><br>대회 공동 3위는 박정현(전남당구연맹·국내 2위) 최봄이(김포시체육회·국내 4위)다.<br><br>16일엔 남자부 캐롬 3쿠션 결승전과 생활체육선수부 경기가 열린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60억 집주인' 김지혜♥박준형, 시그니엘서 프라이빗 데이트..부티가 철철 11-16 다음 김민경, 오늘(16일) 결혼...미코 출신→배우 겸 웨딩드레스CEO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