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조여정 두고 두 번 바람 폈지만 결혼 제안 "세 번째는 진짜 합칠까?" ('활명수')[종합] 작성일 11-16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A6IRuS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j8OMUl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101307415fscy.jpg" data-org-width="550" dmcf-mid="742ZR3Ii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101307415fsc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hDMSiBWs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두 번째 부부 호흡을 맞춘 송승헌과 조여정의 결혼을 추진했다.</p> <p dmcf-pid="9lwRvnbYwD"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송승헌, 조여정 두고 박지현이랑.. 바람났어 미미미미안해 여정"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2SreTLKGrE" dmcf-ptype="general">송승헌과 조여정, 박지헌은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했다.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Ve4tJUlomk"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일단 제목처럼 히든페이스다. 한통의 영상편지를 남기고 사라진 약혼녀가 있다. 약혼녀를 찾던 와중에 약혼녀의 후배와 선을 넘는다"라고 영화를 소개하자, 박명수는 "꼭 그렇게 했어야만 됐니? 꼭 그렇게 선을 넘었어야 돼"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fd8FiuSgDc" dmcf-ptype="general">이에 송승헌은 "실종됐던 약혼녀가 알고보니 제일 가까운 곳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렇게 반전이 시작되는 밀실 스릴러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UZr7Cnb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101307637pxgt.jpg" data-org-width="550" dmcf-mid="zj4tJUlo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101307637pxg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u5mzhLKIj" dmcf-ptype="general"> 박명수는 송승헌에게 "(극중)유부남인 거냐"라고 물었고, 송승헌은 "유부남은 아니고 약혼한 사이다"라고 했다. "옛날 '인간중독' 때는 부부였다"라면서 조여정과의 두번째 호흡임을 밝혔다.</p> <p dmcf-pid="671sqlo9wN"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그럼 두번째냐. 처음 부부 때와 두번째 부부 때하고 느낌이 어떠냐"라고 물었고, 송승헌은 "저는 여정 씨한테 항상 미안할 뿐이죠. 항상 한 눈을 파니까"라고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PztOBSg2ma"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두번이나 부부를 했는데 그냥 진짜 부부 하시면 안 돼요?"라고 미혼인 두 사람에게 '결혼'을 추진했고, 조여정은 당황하며 "이런 얘기는 처음들어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jJBcVZwIg"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한 번 권유에 그치지 않고 "어차피 나이도 찼고, 두 번 결혼했는데 세 번째는 진짜 합쳐도 되지 않나"라고 거듭 제안했고, 송승헌은 조여정에게 "일단 한 번 해보는 걸로?"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조여정이 손사래를 치며 폭소를 안겼다.</p> <p dmcf-pid="xAibkf5rEo"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마토 단맛 억제하는 유전자 찾았다 11-16 다음 '여왕벌 게임' 이도 "원어스 알리기 위해 출연..새로운 도전 즐거워" [일문일답]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