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딩, 스포츠지도사 제도화를 위한 공청회 개최 작성일 11-16 17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6/0001108366_001_20241116101211073.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피트니스교육연수원(KEIF·케이프)는 (사)대한보디빌딩협회와 함께 보디빌딩 스포츠지도사 보수교육의 제도화를 위한 공청회를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 제9회의실에서 진행했다.<br><br>이날 공청회에는 박찬대 의원, 배준영 의원, 임오경 의원, 진종오 의원, 김재섭 의원 등 많은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20만명 보디빌딩 지도자를 위한 권익 및 지도자의 자질 향상, 약물오남용, 등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지도자를 위한 보수교육을 제도화 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았다.<br><br>이번 공청회는 1989년부터 시행한 국가 스포츠지도사 자격증에 대한 제도화 양성, 교육의 질관리를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 청취, 지도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br><br>공청회를 기획한 케이프 원장인 을지대학교 김준수 교수는 “스포츠 지도사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은 물론 최신정보와 취·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직업윤리 의식을 강화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약물오남용방지, 건전한 운동문화, 지도자들의 의식 변화를 위한 교육은 미래 한국 스포츠문화의 백년대계 사업”이라고 강조했다.<br><br>대한보디빌딩협회 이창규 실무부회장도 “교육을 통하여 보디빌딩의 약물근절 및 지도자의 소양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많은 지도자가 교육에 대한 혜택도 많이 받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3시간 동안 공청회에 참석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임오경 의원은 “교육뿐만 아니라 보디빌딩 진흥법 등 국민건강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보디빌딩 지도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입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br>케이프는 보디빌딩, 필라테스, 등 피트니스 시장에서 많은 스포츠지도 종사자를 위한 전문교육을 시행하는 연수원으로써 앞으로 다양한 자격 과정 및 피트니스 지도자를 위한 온오프라인 강좌, 유명강사 무료 강좌 등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한석규·채원빈 부녀 화해 해피엔딩 종영 11-16 다음 토마토 단맛 억제하는 유전자 찾았다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