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0기 정숙, 화끈한 유행어 또? "뭘 인정? 낮이나 밤이나?" 작성일 11-16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8e4HEQhg"> <div dmcf-pid="WG6d8XDxT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b8BSg2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102248881rxxm.jpg" data-org-width="900" dmcf-mid="xAOTsxph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news/20241116102248881rx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dmcf-pid="GlK6bvaVSn" dmcf-ptype="general">'나솔사계'에서 매콤달콤한 '돌싱 로맨스'가 발발한다.</p> <p dmcf-pid="HpnAiuSgCi" dmcf-ptype="general">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1일(목) 방송을 앞두고 '돌싱민박'에 입성한 10인의 남녀가 첫인상 선택과 자기소개 타임으로 화끈하게 베일을 벗는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dmcf-pid="XULcn7vayJ" dmcf-ptype="general">이번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이제 첫인상 선택을 시작한다!"고 외치며 돌싱남녀의 행보를 예의 주시한다. 잠시 후, 미스터 박은 "경치가 너무나 아름답다고 하는데 지금 이 경치 중에서도 그 분이 가장 아름답다"라고 누군가를 향해 '심쿵'한 멘트를 던진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감성 브라더네~"라고 칭찬하고, 윤보미는 '진실의 미간'과 함께 "와, 미스터 박~"이라며 열심히 응원한다.</p> <p dmcf-pid="ZuokLzTNWd" dmcf-ptype="general">뒤이어 펼쳐진 '자기소개 타임'에서는 미스터 박이 가장 먼저 나선다. 그는 "외모는 전혀 중요하지 않고…"라면서 자신의 연애 소신을 밝히는데, 10기 영자는 "아까 한 여자 출연자에게 '제일 예쁘셨다'고 하지 않으셨냐?"라고 '팩폭'을 날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미스터 박 역시, 순간 할 말을 잃은 듯 얼굴만 긁적거린다.</p> <p dmcf-pid="5MhYCe7vle"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미스터 배는 "제 이상형은 절 인정해주는 여자"라고 솔직하게 밝힌다. 그러자 '유행어 제조기' 10기 정숙은 "뭘 인정해요? 낮이나 밤이나?"라고 아찔한 '으른 멘트'를 투척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미스터 배는 10기 정숙의 발언에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 하는데, 과연 '돌싱민박'을 찾아온 '미스터' 5인의 리얼 정체가 무엇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1RlGhdzTWR"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연예인 전 여친? 골초에 가식적…고기 먹는데 채식한다고" 11-16 다음 한예리, ‘이친자’ 진범 정체에 충격 “전혀 예상 못해 배신감 들었다” [일문일답]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